안녕하셔요 저는 50대에 가난한 아빠입니다 8년전에 아내와 이혼후 6살터울인 아들 둘을 모친과함께 보증금500만원에 달세40만원 주고사는 가난한 아빠입니다 큰아들 고2때 아빠가 소고기사다가 구워준다고 하니 갑자기 아빠마음대로 한다고해서 다투게되었어요 그러던중 큰아들이 아빠의몸을 손으로자꾸 밀쳐서 아빠는 아들아 아빠몸에 손대면안되 라고 하던중 갑자기아들 팔이 아빠의목을 휘감아서 해드락을 걸어서 거실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가 아빠머리를 벽에다가 쳐박고 하는거에요 아빠는 숨막혀서 어쩔줄모르다 놓아달라고 하던중 그옆에 12살동생과 할머니가 놓으라고말하고있고 12살동생은 울고있었어요 아빠는 겨우 빠져나와 화가많이나서 주먹으로 얼굴을 몆대 때려서 큰아들 얼굴이 상처가나고 코피가 터져서 큰아들이 경찰서에 아빠를 신고해서 경찰서에 갔어요 조사가끝나고 큰아들이 아빠와 살기싫다고 이혼한 엄마에게 연락해서 엄마집으로 갔어요 그후로 아빠는 보호감찰소에 40시간 교육을 하게되었고 큰아들은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엄마와같이 살고있어요 물론 아빠는 매달 큰아들 생활비로 80만원씩 보내주고 아빠회사에서 나오는 장학금도 다 큰아들에게 보내주었어요 물론 아이들엄마는 이혼시 아이들친권포기를 하고 양육비는 아빠에게 주지않기로 해서 아빠는 외벌이로 아이들 둘을 키워온거죠 큰아들 고교졸업과 수능시험 끝나고 대학이 정해졌어요 큰아들 대학등록금을 학자금대출로 하기로하고 아빠회사에서 나오는 학자금과 한달에80만원 주었던것을 줄여서20만원보내기로 큰아들과 이야기되었어요 집에있는 작은아들이 중학생이되어 큰아들에게 돈 들어간만큼 해줘야 하기때문이죠 몇일이지나고 아이들 엄마에게 전화가온거에요 80만원씩주던걸 왜 못주냐고 해서 이런저런설명을 하여도 막무가네 고함과욕설을 아빠에게 하여서 아빠는 큰아들과 이야기다끝났다고 하여도 그엄마는 아빠에게 왜 능력 도 안되면서 둘을 나았냐고 욕설을 퍼붓는중에 큰아들과 전화통화를 돌여주어서 아빠는 큰아들에게 너의의견을 말해보라고 하였어요 큰아들이 아빠에게 다짜고짜 이세끼저세끼쌍욕을 하면서 자기를 성인이되니 갖다버린다고 하는거에요 그래도아빠는 자식인지라 계획을조금 수정해서 큰아들 대학교1학기 다닐때까지 6개월간 주던대로80만원씩 하고 회사학자금 나오는것 다주고 대신 그후로는 20만원과 회사 학자금 분기별60만원씩 나오는걸 대학졸업할때 까지 주기로 하여 일단 조용해 졌어요 그런데 걱정되는거는 1학기 그후로 또 생때를부려서 작은아들에게 전화를하고 아빠인 저에게 욕설과생때를 큰아들과 그엄마가 행동할까 두렵습니다 모친도연세가87세가 되었는데 큰아들과예전에 아내가 아빠인 저한태 그러는걸 모친께서 보시고 건강이 안좋아질까봐도 걱정이되고여 존경하는 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1
생활비적다고 욕설퍼붓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