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안가는시댁

ㅎㅎ2023.01.17
조회16,491

도대체 왜 시댁들은
아가를 산소에. 데리고 갈려고 난리인지
애 태어난지 100일 갓 지났을때도ㅡㅡ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
지금 10개월되었는데 또 그놈의 산소

100일땐 이 어린애를 데리고 산에 어떻게 가냐고 안간다고
어머님이랑 남편이랑 두분이서 갔다오시라고
딱 잘라 말해서 안가긴 했는데

이번 설은 또 무슨핑계를 대야 할지
벌써부터 스트레스
역시 시댁은 ㅈㄴ 이기적

애생각 그 애 챙길 며느리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지들 욕심만.채울려는
왜케 못괴롭혀서 안달이야 진짜!!!!!!!
하..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