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시는게 해맑은척 말 함부로하고 분위기 파악 안하고 자기 하고싶은말 다하는 스타일 아니에요.고등학교때 그런친구 있었는데 진짜 극혐이였어서 그런 부류였으면 바로 손절이거든요 저도.5년을 친구로 지냈는데 그냥 웃을때만 크게 웃고 좀 빙구 같지만 말도 예쁘게 하거든요 얘가…진짜 모르겠네요
제 대학교 친구가 20대 중반이고 귀엽게 이쁜 스타일이에요.오마이걸 아린 같이 피부 엄청 하얗고 생글생글 웃는 얼굴인데 어떤 집단에 들어가도 여자애들이 딱히 반기지를 않아요.막 자기들끼리 호들갑 떨고 노는데 친구를 잘 안끼워주더라구요.아무도 안챙기니 저랑 다른 친구 하나가 챙겨주면서 친해졌어요.저도 처음엔 좀 뇌맑아 보여서 얘 뭐지 했는데 알고보면 똑똑한척 하는 여자애들보다 착하고 의리도 있더라구요.
제 느낌인데 신입생때부터 지금까지 어딜가도 친구는 여자애들한테 약간 소외당하는 느낌이고 제 친구한테 부담없이 다가가는 애들은 정말착한 애들이거나 남자욕심 없는애들이더라구요.
신기한건 인성이 나쁘지 않는 애들도 친구를 좀 경계하는 느낌인데 제가 4년동안 지내본 결과 뇌맑고 웃음소리 크다는거 빼고는 딱히 성격에 문제가 없고 보통 애들보다 착한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남자들이 좋아하게 생겨서 시기심이 올라오는 걸까요??
여자무리에서 항상 겉돌고 소외당하는 친구
제 대학교 친구가 20대 중반이고 귀엽게 이쁜 스타일이에요.오마이걸 아린 같이 피부 엄청 하얗고 생글생글 웃는 얼굴인데 어떤 집단에 들어가도 여자애들이 딱히 반기지를 않아요.막 자기들끼리 호들갑 떨고 노는데 친구를 잘 안끼워주더라구요.아무도 안챙기니 저랑 다른 친구 하나가 챙겨주면서 친해졌어요.저도 처음엔 좀 뇌맑아 보여서 얘 뭐지 했는데 알고보면 똑똑한척 하는 여자애들보다 착하고 의리도 있더라구요.
제 느낌인데 신입생때부터 지금까지 어딜가도 친구는 여자애들한테 약간 소외당하는 느낌이고 제 친구한테 부담없이 다가가는 애들은 정말착한 애들이거나 남자욕심 없는애들이더라구요.
신기한건 인성이 나쁘지 않는 애들도 친구를 좀 경계하는 느낌인데 제가 4년동안 지내본 결과 뇌맑고 웃음소리 크다는거 빼고는 딱히 성격에 문제가 없고 보통 애들보다 착한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제가 모르는 뭔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남자들이 좋아하게 생겨서 시기심이 올라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