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부부입니다.
아이들 둘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오자마자 옷도 못 벗은 상태로 애들을 보면서 저녁 준비를 합니다.
하루는 표고버섯이 있어서 표고버섯 탕수육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만들다보니 신랑이 퇴근하여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난리를 쳐대서 다른 반찬을 만들 시간 없이 탕수육과 김치를 꺼내 그냥 일단 먹자고 하니 소리를 지르면 이걸로 지금 먹으라고 하는 거냐며 난리입니다.
본인은 일찍 퇴근을 하던, 휴가이던, 재택이던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을 하기는 커녕 그저 쉬다가 자다가를 반복합니다.
그 와중에 힘들게 장봐오고 하면 장봐온 간식이며 과일이면 혼자 다 꺼내먹기 바쁩니다.
먹고난 설거지는 너무 당연한듯 그냥 둡니다.
이런 사람 이해하고 사는게 맞습니까?
이런 사람 제정신 맞나요?
맞벌이부부입니다.
아이들 둘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오자마자 옷도 못 벗은 상태로 애들을 보면서 저녁 준비를 합니다.
하루는 표고버섯이 있어서 표고버섯 탕수육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만들다보니 신랑이 퇴근하여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난리를 쳐대서 다른 반찬을 만들 시간 없이 탕수육과 김치를 꺼내 그냥 일단 먹자고 하니 소리를 지르면 이걸로 지금 먹으라고 하는 거냐며 난리입니다.
본인은 일찍 퇴근을 하던, 휴가이던, 재택이던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을 하기는 커녕 그저 쉬다가 자다가를 반복합니다.
그 와중에 힘들게 장봐오고 하면 장봐온 간식이며 과일이면 혼자 다 꺼내먹기 바쁩니다.
먹고난 설거지는 너무 당연한듯 그냥 둡니다.
이런 사람 이해하고 사는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