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친구들 거의 다 휴대폰 가지고 있었는데 특히 여자애들은 다 ㅇㅇ 나만 없었음. 하필이면 그때 엑소 으르렁 중독 완전 전성기 때라 다들 엑소이야기하는데 나는 휴대폰이 없다보니 엑소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래서 항상 대화에 참여 못하고 혼자 있었음.
그리고 엑소 뒤늦게 알고나서도 무대도 잘 못보고 떡밥도 모르니까 엑소 별로 관심 없었는데 그때 친구들이 대화에 안껴주더라.. 그래도 전학가면서 부모님이 스마트폰 사주니까 친구들 많이 사귀고 학교 적응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음
난 초딩때 소외감 엄청 느꼈음
그리고 엑소 뒤늦게 알고나서도 무대도 잘 못보고 떡밥도 모르니까 엑소 별로 관심 없었는데 그때 친구들이 대화에 안껴주더라.. 그래도 전학가면서 부모님이 스마트폰 사주니까 친구들 많이 사귀고 학교 적응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