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회사에서 큰 상을 탔어요. 축하와함께 부상이 뭔지 궁금해서 물었는데 이것저것 얘기해서 그렇구나~ 했어요 근데 2주정도 후에 호텔 뷔페 식사권도 받았던 걸 우연히 얘기하다 알게됐어요 전에 말안했었다고하니 어차피 당근에 팔려고 해서 굳이 말 안했다는데 내가 욕심낼까봐 그랬나.. 은근 기분 나쁘고, 서운한 감정이 듭니다. 이런 감정을 유지한 채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까요?782
수상 선물 숨긴 남친
축하와함께
부상이 뭔지 궁금해서 물었는데
이것저것 얘기해서 그렇구나~ 했어요
근데 2주정도 후에
호텔 뷔페 식사권도 받았던 걸
우연히 얘기하다 알게됐어요
전에 말안했었다고하니
어차피 당근에 팔려고 해서
굳이 말 안했다는데
내가 욕심낼까봐 그랬나..
은근 기분 나쁘고, 서운한 감정이 듭니다.
이런 감정을 유지한 채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