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녀입장. 며느리인 엄마는 아들 못 낳았다 구박 키 작고 통통하다 구박, 맞벌이하느라(왕복 3시간씩 대중교통) 늦는데 늦었다고 구박. 을 겪으심^^ 아빠는 안 막아줌. 차례상 제사상 전부 나는 장보고(최소한 달 전) 요리하고, 엄마는 요리하고, 할머니는 상 당일에만 요리하심. 아빠는 누워서 전 부친 거에 술 먹고 디비 잠^^ 고로 상 앞에서 절만하지 하는 거 없음. 그리고 지난 추석부터 아빠가 상의도 없이 우리 집으로 제사랑 차례 가져옴^^ 엄마는 기분 나빠했지만 한다고 함. 지난 추석은 심지어 여동생 코로나 확진 난 재활이라 엄마 혼자서 거의 다 차리심. 난 목발하고 워커 밀면서 식탁에 앉아서 재료만 다듬고. 보통 명절에 명절전날밤에 상차리고 명절당일아침에 외가로 갔는데 이젠 우리집에서 하면, 명절당일아침에 친조모 모셔다드리고 외가 가야하나요?
명절에 집에서 차례 지내면 외가(친정) 어떻게 가요?
저는 손녀입장.
며느리인 엄마는 아들 못 낳았다 구박 키 작고 통통하다 구박, 맞벌이하느라(왕복 3시간씩 대중교통) 늦는데 늦었다고 구박. 을 겪으심^^ 아빠는 안 막아줌.
차례상 제사상 전부 나는 장보고(최소한 달 전) 요리하고, 엄마는 요리하고, 할머니는 상 당일에만 요리하심. 아빠는 누워서 전 부친 거에 술 먹고 디비 잠^^ 고로 상 앞에서 절만하지 하는 거 없음.
그리고 지난 추석부터 아빠가 상의도 없이 우리 집으로 제사랑 차례 가져옴^^ 엄마는 기분 나빠했지만 한다고 함.
지난 추석은 심지어 여동생 코로나 확진 난 재활이라 엄마 혼자서 거의 다 차리심. 난 목발하고 워커 밀면서 식탁에 앉아서 재료만 다듬고.
보통 명절에 명절전날밤에 상차리고 명절당일아침에 외가로 갔는데
이젠 우리집에서 하면, 명절당일아침에 친조모 모셔다드리고 외가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