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시어머니 전화 폭언 이후시댁에 연락 일체 안했어요. 이번 설에는 남편만 가기로 우리끼리 합의 보았고,남편도 그렇게 한다고 먼저 얘기했구요. 그런데 이번에 시험관을 준비하게 되면서난자 채취일이 21일(토)이 되면서 저 병간호,,,? 를 해줘야 하니 남편도 설에 시댁을 못가게 되었네요,, 여튼 남편이 설에 못가게 되었다고시댁에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그냥,, 제가 시험관을 하게되서 우리는 이제 못가게 되었다...???라는 식으로되어버린 거 같아요 저는 시댁이랑 연끊을 생각이었는데,,,?
저한테 직접 한건 아니지만남편에게 나는 너와 00이를(글쓴이) 사랑한다. 미워하지 않는다.나는 00이가 병원 다니는 걸 축복하고 힘내라 다음에 보자00이에게 꼭 전해라
라면서 저한테 전달을 해주는데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라고 했어요.남편은 그냥 그래도 전달해주는거야..라고 얘기하고,,ㅎㅎ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또 어버이날이 오고생신 오고 할텐데 그럴때 저는 그냥 제 마음 먹은대로 하면 되겠죠?
시어머니 폭언 이후
이번 설에는 남편만 가기로 우리끼리 합의 보았고,남편도 그렇게 한다고 먼저 얘기했구요.
그런데 이번에 시험관을 준비하게 되면서난자 채취일이 21일(토)이 되면서 저 병간호,,,? 를 해줘야 하니 남편도 설에 시댁을 못가게 되었네요,,
여튼 남편이 설에 못가게 되었다고시댁에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그냥,, 제가 시험관을 하게되서 우리는 이제 못가게 되었다...???라는 식으로되어버린 거 같아요 저는 시댁이랑 연끊을 생각이었는데,,,?
저한테 직접 한건 아니지만남편에게
나는 너와 00이를(글쓴이) 사랑한다. 미워하지 않는다.나는 00이가 병원 다니는 걸 축복하고 힘내라 다음에 보자00이에게 꼭 전해라
라면서 저한테 전달을 해주는데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라고 했어요.남편은 그냥 그래도 전달해주는거야..라고 얘기하고,,ㅎㅎ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또 어버이날이 오고생신 오고 할텐데
그럴때 저는 그냥 제 마음 먹은대로 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