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바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시가에 홀시어머니와 시남동생이 있어요. 이번명절에 뭐먹을지 얘기하다가 나온말인데요. (결혼후 첫명절만 챙기고 거의 외식) 대화체로 쓸게요 나: 어머니 이번명절에는 뭐 먹을까요? 시: 돈아깝게 매번 어떻게 밖에서 먹냐? 나: 그럼 어떻게 할까요? 시: 집에서 간단하게 밥해먹지뭐 나: 네 그러세요 고기사갈게요. 시: 이번명절은 00이 너가 차려. 나: ㅇㅖ?!! 시: 00이가 차리라고 나도 며느리가 해준 밥상 먹어보자 나: 어머니 벌써요?ㅎㅎ (울어머니 50대) 시: 벌써라니! 여태 많이 봐줬구만. 네..이렇습니다 봐주셨대요?ㅋㅋ 시가가서 며느리 주도적으로 음식하신분 계세요? 제가 글을 올린이유는 신랑이 엄마가 맞는말 했다고해서 올립니다.16420
"나도 며느리 밥상 얻어먹어보자"
바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시가에 홀시어머니와 시남동생이 있어요.
이번명절에 뭐먹을지 얘기하다가 나온말인데요.
(결혼후 첫명절만 챙기고 거의 외식)
대화체로 쓸게요
나: 어머니 이번명절에는 뭐 먹을까요?
시: 돈아깝게 매번 어떻게 밖에서 먹냐?
나: 그럼 어떻게 할까요?
시: 집에서 간단하게 밥해먹지뭐
나: 네 그러세요 고기사갈게요.
시: 이번명절은 00이 너가 차려.
나: ㅇㅖ?!!
시: 00이가 차리라고 나도 며느리가 해준 밥상 먹어보자
나: 어머니 벌써요?ㅎㅎ (울어머니 50대)
시: 벌써라니! 여태 많이 봐줬구만.
네..이렇습니다 봐주셨대요?ㅋㅋ
시가가서 며느리 주도적으로 음식하신분 계세요?
제가 글을 올린이유는
신랑이 엄마가 맞는말 했다고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