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서도 스스로 한 일이라 자책하면서도 복잡한 마음에 쓴 글인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셨네요조언도 따끔한 말도 모두 꼼꼼히 읽었고 정신 차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작 도움 얻을걸 그랫어요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생각보다 커지는 것 같아 글은 삭제 했습니다! 그래도 댓글은 빠짐 없이 모두 캡처해서 저장했어요 지나칠 수도 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꼼꼼하게 달아주신 분들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신 분들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말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언제든 포기하고 싶어질 때 다시 한번 보고 정신차리고 행동으로 옮기려구요 물론 어제부터 여기저기 행동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습니다큰 도움 얻었어요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전남자친구와 대출 문제로 글쓴 쓰니입니다
그래도 댓글은 빠짐 없이 모두 캡처해서 저장했어요 지나칠 수도 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꼼꼼하게 달아주신 분들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신 분들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말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언제든 포기하고 싶어질 때 다시 한번 보고 정신차리고 행동으로 옮기려구요 물론 어제부터 여기저기 행동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습니다큰 도움 얻었어요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