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잘 살지는 않아도 아빠가 공장 사업도 좀 하시고 차도있고 집도 자가여서 의식주 걱정없이 괜찮게 살고있단 말이야?
근데 최근에 알게된게 아빠가 빚도 많고 주식도 좀 망하고 심지어 저금도 안해서 수중에 돈이없어서 지금까지 하루벌고 하루 먹고사는거였어...
근데 그 타이밍에 우리 엄마(외국인)가 보이스피싱으로 사기를 당해서 오늘 돈을 막 준비해야하는거야 안주면 뭐 큰일나나봐... 나는 잘 모르겠고 그냥 엄마아빠 싸우는 소리로 정리해본거..
나 너무 속상하고 무서워
엄마가 몸이 아픈데 병원 다니다가 보이스피싱이 병원 수술비로 400만원 가량의 많은 돈을 요구했나봐
엄마가 아빠한테 300만원 달라고하는데 아빠는 300만원조차 없어서 화내고
아빠는 잘못걸리면 자기는 죽는다고 알아서 하라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아무말도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하면서 자기 차랑 금이랑 다 팔면 안되냐고 그러고
막 그래...
나는 소설작가가 꿈인데 그거 돤련해서 상금주는 공모전도 알아보고 그래... 그런데도 내가 능력이 안되고 내가 학생신분이라 알바를 하기에도 시간이 안되고 아직 그런 책임감을 못느껴서 잘 못할거같아... 내가 너무 무기력해
그 얘기 듣기전까지는 즐겁게 핸복한 미래를 상상하면서 부모님한테 내가 번돈 쥐어주고싶았는데 그 얘기 듣자마자 막연히 돈때문에 하는 노동처럼밖에 안느껴지고 정신이 아득해져....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
너희도 보이스피싱같은거 조심하고 어르신 아니어도 주변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
우리엄마가 외국인이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예.예만 하다가 잘못걸린거같아...
우리집 돈문제로 너무 힘들어지려는거같아
우리집이 잘 살지는 않아도 아빠가 공장 사업도 좀 하시고 차도있고 집도 자가여서 의식주 걱정없이 괜찮게 살고있단 말이야?
근데 최근에 알게된게 아빠가 빚도 많고 주식도 좀 망하고 심지어 저금도 안해서 수중에 돈이없어서 지금까지 하루벌고 하루 먹고사는거였어...
근데 그 타이밍에 우리 엄마(외국인)가 보이스피싱으로 사기를 당해서 오늘 돈을 막 준비해야하는거야 안주면 뭐 큰일나나봐... 나는 잘 모르겠고 그냥 엄마아빠 싸우는 소리로 정리해본거..
나 너무 속상하고 무서워
엄마가 몸이 아픈데 병원 다니다가 보이스피싱이 병원 수술비로 400만원 가량의 많은 돈을 요구했나봐
엄마가 아빠한테 300만원 달라고하는데 아빠는 300만원조차 없어서 화내고
아빠는 잘못걸리면 자기는 죽는다고 알아서 하라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아무말도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하면서 자기 차랑 금이랑 다 팔면 안되냐고 그러고
막 그래...
나는 소설작가가 꿈인데 그거 돤련해서 상금주는 공모전도 알아보고 그래... 그런데도 내가 능력이 안되고 내가 학생신분이라 알바를 하기에도 시간이 안되고 아직 그런 책임감을 못느껴서 잘 못할거같아... 내가 너무 무기력해
그 얘기 듣기전까지는 즐겁게 핸복한 미래를 상상하면서 부모님한테 내가 번돈 쥐어주고싶았는데 그 얘기 듣자마자 막연히 돈때문에 하는 노동처럼밖에 안느껴지고 정신이 아득해져....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
너희도 보이스피싱같은거 조심하고 어르신 아니어도 주변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
우리엄마가 외국인이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예.예만 하다가 잘못걸린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