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반이고 카페알바 하는데 이쁜여자가 들어옴.옷도 이쁘게 입었고 얼굴이 진짜 새하얗고 이뻐서 눈에 확 띄였음.
나한테 주문 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눈빛도 오묘하고 암튼 멀쩡하게 생기고 이뻤음.
그 여자가 “라떼 하나 주세요” 라고 말하고 계산을 다 했는데도 계속 그 자리에 서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임.그래서 내가 손님 저쪽에서 기다려 주세요^^라고 했는데 갑자기 막 할말이 있다면서 귀 대보라고 하더니 사실 누가 자기 쫒아오고 있어서 여기 들어왔다고 하는거임.이쁜 얼굴이시니까 아 스토커가 붙었나보다 하고 그럼 제가 음료 나오면 갖다 드릴테니 뒤에 안보이는 곳에 앉아 계시라고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어?언니 파마 머리 이쁜데 어디서 했어요?” 이러는거임 ㅋㅋㅋ
여기서 아 이여자 정상 아니구나 느낌 와서 매니저 불러서 사장 설명하고 매니저가 좀 받아주다가 보냈음…
난 정신병 환자들이 다 이상하게 생기거나 아니면 본판이 이뻐도 행색이 이상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보통 여자들보다 이쁘고 옷도 잘입는 경우는 처음봄…조현병 환자들이 정상인 처럼 보이는게 가능한건가..?
진짜 신기한 경험이였다 ㅋㅋㅋ
오늘 존예 아이돌급 조현병 환자 봄…
나한테 주문 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눈빛도 오묘하고 암튼 멀쩡하게 생기고 이뻤음.
그 여자가 “라떼 하나 주세요” 라고 말하고 계산을 다 했는데도 계속 그 자리에 서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임.그래서 내가 손님 저쪽에서 기다려 주세요^^라고 했는데 갑자기 막 할말이 있다면서 귀 대보라고 하더니 사실 누가 자기 쫒아오고 있어서 여기 들어왔다고 하는거임.이쁜 얼굴이시니까 아 스토커가 붙었나보다 하고 그럼 제가 음료 나오면 갖다 드릴테니 뒤에 안보이는 곳에 앉아 계시라고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어?언니 파마 머리 이쁜데 어디서 했어요?” 이러는거임 ㅋㅋㅋ
여기서 아 이여자 정상 아니구나 느낌 와서 매니저 불러서 사장 설명하고 매니저가 좀 받아주다가 보냈음…
난 정신병 환자들이 다 이상하게 생기거나 아니면 본판이 이뻐도 행색이 이상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보통 여자들보다 이쁘고 옷도 잘입는 경우는 처음봄…조현병 환자들이 정상인 처럼 보이는게 가능한건가..?
진짜 신기한 경험이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