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게 말 좀 해주세요

ㅇㅇ2023.01.18
조회724
제 나이 35 전 여친 41

한달 썸타다가 한달 만나고 헤어졌는데

지금 헤어진지 두달도 넘었는데

하루종일 염탐하고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이렇게 오래 생각난적이 없는데

사귀면서 정말 못한거 없이 부족함 없이 잘해줬는데

제 나름 집도 있고 차도 있고 가게도 있고

능력있는 편인데 만약에 더 연애하고 결혼했다 쳐도

아기 낳기도 힘들텐데

헤어진 이유도 전 여친이 술을 너무 좋아해서

술 먹고 연락이 안됐었습니다

제가 못나서 그런거겠죠?

지금 당장 만날 사람이 없고 외로우니까 그러는거겠죠?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