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뜬 거 보고 심난해서 글을 써봐요.
저희 가족은 대구 이슬람사원 짓고있는 장소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항상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걸어놓은 플랜카드를 보면서 지나갔었는데 오늘 생각보다 많이 지어진 사원 사진을 보고 뭔가 무서워졌어요.
뉴스를 보니 그 이슬람 대표? 그 분께서 종교의 자유 같은 걸 언급하시면서 인정해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던데 물론 대한민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국민들이 싫다는데 그 주택가 한복판에 공사를 허락해준 공무원들도 이해가 되지않고 국민이 무시하던지 말던지 자기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해야겠다는 이슬람인들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솔직히 이슬람인들에 대한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IS집단 뉴스도 많이 보았고 본인들 나라에서 히잡안쓴다고 살해당한 뉴스도 많이 보았고 성폭행, 성추행 등등 안 좋은 뉴스로만 거의 접하다보니 직접적으로 마주했던 적이 없어서 더 무서운 걸수도 있어요
그 나라 상황이 안타까워 난민으로 받아주고, 유학생으로 온 거 까지는 이해를 하겠지만 그렇게 기도를 해야한다면 본국으로 돌아가야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돼요
대구에 한개생기면 다른 지역에도 하나 둘 점점 생겨나게 될꺼고 그러다보면 이슬람인들이 점점 늘어날꺼고 조선족 못지않은 범죄집단이 생기면서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않게 범죄를 저지른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살인도, 성폭행도 아무렇지않게 하는 사람들인데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일텐데 집단이 점점 커지면 하루가 멀다하고 사건사고가 생길거같다는 생각은 저만 드는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