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여?^^ 저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8개월된 아들있구여.. 여기 님들이 올린거 처럼 심각한 얘긴 아니구여 걍 어케 해야 되나 싶은게 있어서여.. 저는 설에 살구여 시댁은 지방이거든여.. 2남3녀중에 울 남편은 막내이구여.. 이번 명절 땜에여.. 결혼하구 맨 처음 빼고는 빨간날 시작되는날 오후나 되야 도착합니다. 처음에는 남편 일 끝난 담에 바로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곤 했었는데 .. 그담날 인나서 음식하구... 어느 순간 부턴가 남편이 피곤하다면서 걍 빨간날 시작하는날 가자구 하더라구여 이걸로 시댁에서 모라 하는 사람은 없어여.. 감사하게도 오히려 오느라 고생했다구 해주시져..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린 이유는여.. 저한테 형님 한분이 계신데여.. 형님은 시댁근처에 사셔서 명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소사에 다 불려 가십니다.. 죄송할 따름이죠.. 근데 명절에도 음식장만 끝나면 도착하고.. 형님한테 넘 죄송하네여.. 어케 이번에 내려갈때 선물이라도 하난 사다드릴까 싶은데.. 그러면 오히려 약았다고 하실까봐... 물론 형님은 괘안타고 오느라구 고생하는데 뭘... 이라고 하시지만... 저 결혼 할때 자기 편 생겼다고 엄청 조아하셨는데.. 도움을 드리진 못할망정 시댁가서 거의 먹고만 오네여... 선물 사드려도 괘안켔져? 혹 너무 여우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져? 걍 작은 영양크림 같은거 할까 생각중인데... 어케 하는게 조을까여? 혹 그럼 일찍 내려가세여~ 이런글은.... 사정상 일찍 못내려가거든여^^;; 너무 앞뒤가 안맞는 글을 쓴듯하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해서여..
쌀쌀한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여?^^
저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8개월된 아들있구여..
여기 님들이 올린거 처럼 심각한 얘긴 아니구여 걍 어케 해야 되나 싶은게 있어서여..
저는 설에 살구여 시댁은 지방이거든여.. 2남3녀중에 울 남편은 막내이구여..
이번 명절 땜에여.. 결혼하구 맨 처음 빼고는 빨간날 시작되는날 오후나 되야 도착합니다.
처음에는 남편 일 끝난 담에 바로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곤 했었는데 .. 그담날 인나서 음식하구... 어느 순간 부턴가 남편이 피곤하다면서 걍 빨간날 시작하는날 가자구 하더라구여
이걸로 시댁에서 모라 하는 사람은 없어여..
감사하게도 오히려 오느라 고생했다구 해주시져..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린 이유는여..
저한테 형님 한분이 계신데여.. 형님은 시댁근처에 사셔서 명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소사에 다 불려 가십니다.. 죄송할 따름이죠..
근데 명절에도 음식장만 끝나면 도착하고.. 형님한테 넘 죄송하네여..
어케 이번에 내려갈때 선물이라도 하난 사다드릴까 싶은데..
그러면 오히려 약았다고 하실까봐...
물론 형님은 괘안타고 오느라구 고생하는데 뭘... 이라고 하시지만...
저 결혼 할때 자기 편 생겼다고 엄청 조아하셨는데.. 도움을 드리진 못할망정 시댁가서 거의 먹고만 오네여...
선물 사드려도 괘안켔져? 혹 너무 여우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져?
걍 작은 영양크림 같은거 할까 생각중인데...
어케 하는게 조을까여?
혹 그럼 일찍 내려가세여~ 이런글은.... 사정상 일찍 못내려가거든여^^;;
너무 앞뒤가 안맞는 글을 쓴듯하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