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헤다판을 보면서 나만 헤어진게 아니구나 싶으면서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제 이야기인 것 같았고,
그 사람이 나를 차단하진 않았는지 카톡 캘린더에 그 사람 이름이 떠있는지 확인하고 그 사람이랑 했던 카톡들을 다시 보면서 ‘어제는 좋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됐지? 내가 그때 서운하다고 말하지말걸’ 혼자 자책도 해봤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는 어차피 그날이 아니었어도 그 사람한테 그렇게 말했을거에요
재회를 바라시는 분들 너무 많으시죠?
개인적인 정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심스레 감히 이야기해보자면, 재회에는 전에 만나던 분의 연락이 오거나, 제가 용기내서 연락했을 때 상대에게 연락이 오는 경우로 부터 시작되는 가정하에 너무 자신을 낮추지말고 헤어짐에 원인을 명확히 이야기하며 그 이후 이후 우리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걸 보여줘야하는 것 같아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실제로 저는 제 기준을 상대에게 바랬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나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든 사람들이 살아 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 다르듯이 저와 다름을 인정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헤어진 분에게 헤어질때 당시 제 감정과 시간이 지나고 난 후의 감정 그리고 재회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으로 우리가 만난다면 ~ 게 할거야‘라고 정리해서 보냈어요
당장 답장을 바라고 보낸 카톡이 아니었지만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답장이 왔고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맹목적으로 헤어지기 싫다가 아니라 그때 제 감정 이후의 감정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노력해준다는 말이 너무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와 같은 케이스가 아닐 수도 있죠, 권태기도 있을거고 홧김에 그랬을 수도 있고 기타 등등 많은 케이스가 있지만 결국 그런 이별에도 원인이 있다는거에요
헤다판을 보면 전에 만나던 분한테 연락이 왔다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던지 ’연락이 왔어요‘라는 글을 봤는데 댓글에는 물론 ’잠자리 상대 찾다 없어서 연락한거다‘라는 글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게 절대 아니다라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도 맞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닐 수도 있으니 그런 댓글도 유의하면서 마음가는대로 해보세요
저도 높낮이가 없는 분과 연애하다 많은 이야기를 해본 후 헤어진거라 절대 재회는 없을 줄 알았는데 헤어짐에 원인, 이후 우리의 관계 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게되니 자존감은 높게 자존심은 낮게 이야기 할 수 있었고 그렇게 다시 만날 수 있었어요
먼저 연락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해보세요 밑져봐야 본전이니 그렇게 잡아보고 잡아보고 해볼거 다 해봐야 제 스스로가 괜찮더라구요 나중에가서 ’왜 그때 한번 더 안잡았지?‘라는 후회보단 ‘난 그때 최선을 다해서 잡았지만 안됐지‘라고 생각하게끔 최선을 다해서 잡아보세요 물론 그 범위가 상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정도만요
전 사람에게 연락하고싶고, 온 연락에 답장하고 싶고, 재회를 바라면 원하는대로 하세요
내가 원하는 뜻대로 해야 뭐든 후회가 안남으니 설령 그게 몸을 바라보고 온 연락일지라도 본인이 마음이 남는다면 해볼 때까지 해보세요
다른 분들은 저와 다른 생각이시겠지만 살면서 가치관은 다 다르고 생각도 다르니까요 다들 안된다 하지마라 할 때 저는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길 바라요
헤어짐의 원인을 본인에게 찾으며 자책하지말고(물론 본인의 바람, 신뢰를 깨뜨리는 일 제외) 헤어짐의 원인을 생각해보고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밑져야 본전이니 그 뜻을 전해보세요 읽씹 당한다 생각하고 답장 바라지말고 그냥 내 마음은 이렇다는 생각으로요 재회 확률은 50%에요 재회하거나 안하거나 둘 중 하나니까요
지극히 제 생각이니 생각이 다르신 분들은 이런 사람도 있다 생각해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재회를 바란다면
이별 후 헤다판을 보면서 나만 헤어진게 아니구나 싶으면서 모든 분들의 이야기가 제 이야기인 것 같았고,
그 사람이 나를 차단하진 않았는지 카톡 캘린더에 그 사람 이름이 떠있는지 확인하고 그 사람이랑 했던 카톡들을 다시 보면서 ‘어제는 좋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됐지? 내가 그때 서운하다고 말하지말걸’ 혼자 자책도 해봤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는 어차피 그날이 아니었어도 그 사람한테 그렇게 말했을거에요
재회를 바라시는 분들 너무 많으시죠?
개인적인 정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심스레 감히 이야기해보자면, 재회에는 전에 만나던 분의 연락이 오거나, 제가 용기내서 연락했을 때 상대에게 연락이 오는 경우로 부터 시작되는 가정하에 너무 자신을 낮추지말고 헤어짐에 원인을 명확히 이야기하며 그 이후 이후 우리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걸 보여줘야하는 것 같아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실제로 저는 제 기준을 상대에게 바랬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나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든 사람들이 살아 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 다르듯이 저와 다름을 인정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헤어진 분에게 헤어질때 당시 제 감정과 시간이 지나고 난 후의 감정 그리고 재회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으로 우리가 만난다면 ~ 게 할거야‘라고 정리해서 보냈어요
당장 답장을 바라고 보낸 카톡이 아니었지만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답장이 왔고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맹목적으로 헤어지기 싫다가 아니라 그때 제 감정 이후의 감정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노력해준다는 말이 너무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와 같은 케이스가 아닐 수도 있죠, 권태기도 있을거고 홧김에 그랬을 수도 있고 기타 등등 많은 케이스가 있지만 결국 그런 이별에도 원인이 있다는거에요
헤다판을 보면 전에 만나던 분한테 연락이 왔다는데 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던지 ’연락이 왔어요‘라는 글을 봤는데 댓글에는 물론 ’잠자리 상대 찾다 없어서 연락한거다‘라는 글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게 절대 아니다라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도 맞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닐 수도 있으니 그런 댓글도 유의하면서 마음가는대로 해보세요
저도 높낮이가 없는 분과 연애하다 많은 이야기를 해본 후 헤어진거라 절대 재회는 없을 줄 알았는데 헤어짐에 원인, 이후 우리의 관계 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게되니 자존감은 높게 자존심은 낮게 이야기 할 수 있었고 그렇게 다시 만날 수 있었어요
먼저 연락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해보세요 밑져봐야 본전이니 그렇게 잡아보고 잡아보고 해볼거 다 해봐야 제 스스로가 괜찮더라구요 나중에가서 ’왜 그때 한번 더 안잡았지?‘라는 후회보단 ‘난 그때 최선을 다해서 잡았지만 안됐지‘라고 생각하게끔 최선을 다해서 잡아보세요 물론 그 범위가 상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정도만요
전 사람에게 연락하고싶고, 온 연락에 답장하고 싶고, 재회를 바라면 원하는대로 하세요
내가 원하는 뜻대로 해야 뭐든 후회가 안남으니 설령 그게 몸을 바라보고 온 연락일지라도 본인이 마음이 남는다면 해볼 때까지 해보세요
다른 분들은 저와 다른 생각이시겠지만 살면서 가치관은 다 다르고 생각도 다르니까요 다들 안된다 하지마라 할 때 저는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길 바라요
헤어짐의 원인을 본인에게 찾으며 자책하지말고(물론 본인의 바람, 신뢰를 깨뜨리는 일 제외) 헤어짐의 원인을 생각해보고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밑져야 본전이니 그 뜻을 전해보세요 읽씹 당한다 생각하고 답장 바라지말고 그냥 내 마음은 이렇다는 생각으로요 재회 확률은 50%에요 재회하거나 안하거나 둘 중 하나니까요
지극히 제 생각이니 생각이 다르신 분들은 이런 사람도 있다 생각해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