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부터 서서히 찌더니 고등학교때 100kg 피크찍고 스무살부터 천천히빼서 지금 23살에 75kg까지 뺀상태야
근데 문제는 피하지방이 몸안에 많이 있는데도
겉으로 볼때 아랫배랑 허벅지안쪽이 처져있어
아직 살을 다 뺀건 아니라서 죽죽 늘어져있진 않지만
아랫배는 확실히 늘어졌고 허벅지안쪽은 탄력이없이
손가락으로 잡으면 힘없이 늘어나.. 운동은 꾸준히 했지만 헬스 트레이너처럼은 안해서 그런가?..
운동량을 더 늘려야되나 해서 지금 무산소운동 유산소운동 다 열심히 하고있는데 솔직히 완벽하게 올라붙는건 포기한상태고 살 다 빼서 거상생각중이야..
왜 몸에 흉터를 남기면서까지 빼야되나 싶지?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75kg로 2년동안 유지했는데
지금은 그냥 다 빼고싶더라 내가 엄청 예쁜얼굴은 아니라서 어디 나갈때 화장을 꼭 하는데
날씬한 사람들은 얼굴이 못생겼어도 날씬한 몸에서 나오는 아우라 때문에 매력이 있는게 부럽더라구
굳이 화상하고 꾸미지않아도 아무거나 걸쳐도 내가 원하는 핏이나와서 예뻐보이는 그런몸매... 나도 가져보고싶어 흉터를 남기고서라도..
흉터만 생각하면 우울하지만
그래도 빼고나면 이 고민이 무색하리만큼 만족감이 크겠지? 그렇다 생각하고 빼보려해
나처럼 이렇게 살처져서 수술 생각하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판친구들은 살 빨리 빼버려 돌이킬수가 없어 ㅋㅋ
같이 다이어트해서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몸매 만들자구
10대때 그냥 빨랑빼버려
애들아 진짜 살찌지마
나 중학교때부터 서서히 찌더니 고등학교때 100kg 피크찍고 스무살부터 천천히빼서 지금 23살에 75kg까지 뺀상태야
근데 문제는 피하지방이 몸안에 많이 있는데도
겉으로 볼때 아랫배랑 허벅지안쪽이 처져있어
아직 살을 다 뺀건 아니라서 죽죽 늘어져있진 않지만
아랫배는 확실히 늘어졌고 허벅지안쪽은 탄력이없이
손가락으로 잡으면 힘없이 늘어나.. 운동은 꾸준히 했지만 헬스 트레이너처럼은 안해서 그런가?..
운동량을 더 늘려야되나 해서 지금 무산소운동 유산소운동 다 열심히 하고있는데 솔직히 완벽하게 올라붙는건 포기한상태고 살 다 빼서 거상생각중이야..
왜 몸에 흉터를 남기면서까지 빼야되나 싶지?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75kg로 2년동안 유지했는데
지금은 그냥 다 빼고싶더라 내가 엄청 예쁜얼굴은 아니라서 어디 나갈때 화장을 꼭 하는데
날씬한 사람들은 얼굴이 못생겼어도 날씬한 몸에서 나오는 아우라 때문에 매력이 있는게 부럽더라구
굳이 화상하고 꾸미지않아도 아무거나 걸쳐도 내가 원하는 핏이나와서 예뻐보이는 그런몸매... 나도 가져보고싶어 흉터를 남기고서라도..
흉터만 생각하면 우울하지만
그래도 빼고나면 이 고민이 무색하리만큼 만족감이 크겠지? 그렇다 생각하고 빼보려해
나처럼 이렇게 살처져서 수술 생각하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판친구들은 살 빨리 빼버려 돌이킬수가 없어 ㅋㅋ
같이 다이어트해서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몸매 만들자구
10대때 그냥 빨랑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