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하고 고민하다 혹시 누가 또 조언해주셨을까
아니다,그냥 뭐 미적지근하게 묻혔겠지하고
들어와봤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ㅜㅜ
다들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이 글 쓰고난뒤 갑자기 건강챙기라면서 비싼 홍삼도 주시고
말도 따뜻하게 하시고...(평소에 좀 그러시지..ㅜ)
그래서 잠시 마음이 흔들렸었는데 여기 댓글보고하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마음더 야무지게 먹고 연휴끝난 뒤
말씀드리려구요. 다들 감사해요!
****************
퇴사를 하려고하는데 타이밍이 참 여러모로 애매하네요..
이번에 격려차원에서 돌아가면서 팀별로 저녁식사 한데요
대표님 사장님 팀원3명인데 한분은
집안일때문에 못오신다 그래서 4명이 밥먹네요..
월말에 퇴사 말하려고 했는데 하필 그때 먹어요;
분명히 뭐 올해도 잘해보자 으쌰으쌰하자 할텐데 가시방석일것같아요.
식사 전에 밝히는게 좋을까요 식사 후 시간 좀 지나서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ㅜ
회사때문에 공항 우울증 치료받고 있는데다가 갈 수록 몸상태도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퇴사를 안할 수는 없어요..
얼마전에 퇴사각 세우는 느낌이 들었는지 느닷없이 요즘
다들 잘해주셔서 좀 당황스럽네요;
언제쯤 퇴사를 알리는게 좋을까요 조언쫌 주세요 ㅠㅠ****설명 폭망해서 다시 덧붙입니다 죄송 ㅠㅠㅠ퇴사통보드리고, 한달동안은 사람구하고 인수인계할떄까진 근무할거예요!"0월말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언제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그 시기가 궁금해서 여쭤봐요 ㅠㅠㅠㅠㅠ
퇴사말할 타이밍을 못잡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추추가
아니다,그냥 뭐 미적지근하게 묻혔겠지하고
들어와봤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ㅜㅜ
다들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이 글 쓰고난뒤 갑자기 건강챙기라면서 비싼 홍삼도 주시고
말도 따뜻하게 하시고...(평소에 좀 그러시지..ㅜ)
그래서 잠시 마음이 흔들렸었는데 여기 댓글보고하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마음더 야무지게 먹고 연휴끝난 뒤
말씀드리려구요. 다들 감사해요!
****************
퇴사를 하려고하는데 타이밍이 참 여러모로 애매하네요..
이번에 격려차원에서 돌아가면서 팀별로 저녁식사 한데요
대표님 사장님 팀원3명인데 한분은
집안일때문에 못오신다 그래서 4명이 밥먹네요..
월말에 퇴사 말하려고 했는데 하필 그때 먹어요;
분명히 뭐 올해도 잘해보자 으쌰으쌰하자 할텐데 가시방석일것같아요.
식사 전에 밝히는게 좋을까요 식사 후 시간 좀 지나서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ㅜ
회사때문에 공항 우울증 치료받고 있는데다가 갈 수록 몸상태도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퇴사를 안할 수는 없어요..
얼마전에 퇴사각 세우는 느낌이 들었는지 느닷없이 요즘
다들 잘해주셔서 좀 당황스럽네요;
언제쯤 퇴사를 알리는게 좋을까요 조언쫌 주세요 ㅠㅠ****설명 폭망해서 다시 덧붙입니다 죄송 ㅠㅠㅠ퇴사통보드리고, 한달동안은 사람구하고 인수인계할떄까진 근무할거예요!"0월말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언제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그 시기가 궁금해서 여쭤봐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