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이며 작년 11월에 출산한 주부입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 사건들이 아주아주 많지만 엊그제 있었던 일만 적어볼게요
답변 부탁드려요
요새 아기가 품안에서만 자고 깨어있는 시간에는 자지러지게 울어요. 꼭 서서 안고 있어야 그나마 달래져서 안고 집안을 돌아다니는데 답답한데 밖에 나갈 수 없어서 베란다 창문을 많이 쳐다보는데 애기 안고 달래다가 애기가 베란다 창문에 머리를 살짝 쿵 했어요. 머리가 붓거나 울거나 하지 않았는데 불안해서 병원 데려가려고 준비하는데 시어머니 전화왔구요 애기 우는 소리 들리니까 애기 왜 우냐고 하길래 병원가려한다고 답했어요
애기 어디 아프냐길래 머리콩 했다고 했죠. 그 말을 하고 바로 아차싶었어요. 그랬더니 애기를 데리고 왜 베란다를 가냐(저희 집 베란다 텄어요) 왜 그랬냐고 애기 잘 봐야지 라더군요ㅡㅡ 제가 일부러 처박았나요? 아주 살짝콩이고 간김에 예방접종도 할까한건데 일단 애기 울고 정신없으니까 전화 끊었는데 몇시간 뒤에 또 전화와서 애기 데리고 왜 베란다ㅡㅡ똑같은 말 또 하고 어제 낮에도 또 전화와서 같은 얘기.... 그래서 참다가 애기 잘봐야지!! 라는 말에 당연히 잘 보죠!! 라고 얘기했는데 저한테는 별 말없이 주말에 음식해서 애기 보러 온다더니 남편한테는 어른한테 당연하죠 라고 말하는거 아니고 서운하다 했데요ㅋㅋㅋㅋㅋㅋㅋ
뭔 미친소리인지 진짜 시어머니 안보고 살고싶어요
부부싸움 원인도 오로지 시어머니때문인데
분명 이번주말에 집오면 베란다 얘기 또 할텐데
어떻게 대처하면좋을까요?
했던 말 계속하는 시어머니 대처법 있을까요?
저희 시어머니는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 사건들이 아주아주 많지만 엊그제 있었던 일만 적어볼게요
답변 부탁드려요
요새 아기가 품안에서만 자고 깨어있는 시간에는 자지러지게 울어요. 꼭 서서 안고 있어야 그나마 달래져서 안고 집안을 돌아다니는데 답답한데 밖에 나갈 수 없어서 베란다 창문을 많이 쳐다보는데 애기 안고 달래다가 애기가 베란다 창문에 머리를 살짝 쿵 했어요. 머리가 붓거나 울거나 하지 않았는데 불안해서 병원 데려가려고 준비하는데 시어머니 전화왔구요 애기 우는 소리 들리니까 애기 왜 우냐고 하길래 병원가려한다고 답했어요
애기 어디 아프냐길래 머리콩 했다고 했죠. 그 말을 하고 바로 아차싶었어요. 그랬더니 애기를 데리고 왜 베란다를 가냐(저희 집 베란다 텄어요) 왜 그랬냐고 애기 잘 봐야지 라더군요ㅡㅡ 제가 일부러 처박았나요? 아주 살짝콩이고 간김에 예방접종도 할까한건데 일단 애기 울고 정신없으니까 전화 끊었는데 몇시간 뒤에 또 전화와서 애기 데리고 왜 베란다ㅡㅡ똑같은 말 또 하고 어제 낮에도 또 전화와서 같은 얘기.... 그래서 참다가 애기 잘봐야지!! 라는 말에 당연히 잘 보죠!! 라고 얘기했는데 저한테는 별 말없이 주말에 음식해서 애기 보러 온다더니 남편한테는 어른한테 당연하죠 라고 말하는거 아니고 서운하다 했데요ㅋㅋㅋㅋㅋㅋㅋ
뭔 미친소리인지 진짜 시어머니 안보고 살고싶어요
부부싸움 원인도 오로지 시어머니때문인데
분명 이번주말에 집오면 베란다 얘기 또 할텐데
어떻게 대처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