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업어달라고 떼쓰는 5살 아이 버릇고치는 법 좀 ㅠㅠ

징징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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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오면 무조건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떼를 씁니다.
버릇고칠려고 한시간동안 길거리에 방치해도
울고불고 뒹굴고 스스로 실신할 정도라 다시업어 주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보행이고 항상 가져갈 수도 없고 맞지도 않고
허리 끊어질 정도이고
지나가는 어르신들이 다 큰 아이 왜 업고 다니냐고
아이가 어디 아프내고 물어보면 챙피해 죽겠습니다.
버릇 고칠 노하우 공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