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오면 무조건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떼를 씁니다.버릇고칠려고 한시간동안 길거리에 방치해도울고불고 뒹굴고 스스로 실신할 정도라 다시업어 주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됩니다.보행이고 항상 가져갈 수도 없고 맞지도 않고허리 끊어질 정도이고지나가는 어르신들이 다 큰 아이 왜 업고 다니냐고아이가 어디 아프내고 물어보면 챙피해 죽겠습니다.버릇 고칠 노하우 공유바랍니다. 530
고수님들 업어달라고 떼쓰는 5살 아이 버릇고치는 법 좀 ㅠㅠ
버릇고칠려고 한시간동안 길거리에 방치해도
울고불고 뒹굴고 스스로 실신할 정도라 다시업어 주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보행이고 항상 가져갈 수도 없고 맞지도 않고
허리 끊어질 정도이고
지나가는 어르신들이 다 큰 아이 왜 업고 다니냐고
아이가 어디 아프내고 물어보면 챙피해 죽겠습니다.
버릇 고칠 노하우 공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