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문화를 바꿔야되지 않나??

nbc61232023.01.19
조회1,464
요새 여러가지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뭐. 나보다 더 빠르게 생각하고 빠르게 
글 올린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한번 적어봄. 요새 시대가 변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말들이 많은데
왜 결혼식 문화는 바뀌지가 않는지 너무 궁금하다. 보통 결혼은 평생에 한번 뿐 이라고 한다.
남자든 여자든 똑같다.그런데 왜 결혼식의 꽃(주인공)은 여자라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유가뭘까?
남자도 평생 한번 뿐 인 결혼식인데 결혼식의 꽃 주인공이 될 수가 없나? 
그리고 결혼식장에 신부 대기실은 있고 신랑대기실은 없다. 신부는 신부대기실 에서 가만히
앉아서 친구들 오면 사진찍고 그러고 있지만 남자는 밖에서 하객맞이를 한다. 왜그래되는거지?
신부가 밖에서 하객 맞이하고 남자가 가만히 앉아서 친구들 오면 사진찍고 하면 안되나? 
그리고 입장 할때도 신랑은 혼자 먼저 입장 하지만 신부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한다.
신랑도 신부가 먼저 혼자 입장하고 신랑이 아버지든 어머니든 손을 잡고 입장할수 없는건가?
마지막으로 신부의 옷은 흰색이다. 그래서 하객들이 예의상 흰색 옷은 입지 않는다 
신부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서 다들 그 주인공을 위해 검은색 위주로 옷을 입고 온다.
그럼 신랑은? 신랑은 주인공이 아니라 하객인가 ? 왜 신랑 옷은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 일까?
신랑은 하객이 아니다. 주인공이다. 인생의 한번 뿐인 결혼식의 주인공. 근대 왜 검은색이냐?
신부랑 똑같이 하얀색으로 하던가. 결혼식이 전부 여자 위주다. 여자든 남자든 똑같이 한번뿐인
결혼식이다. 누구는 주인공이고 누구는 들러리를 서야 되는가? 진짜 이해할수가 없다.
결혼식 문화도 남녀평등 하게 됬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