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같은 서울에 사는 처가 장인 장모가 지방에 일있다고 얼굴도 안비치고 와이프 통해서 10만원 보냈어요 속으로 뭔가 울화통이 터지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는 와이프 보면서 처가식구고 와이프고 정내미가 떨어져 나갑니다 아기가 있어서 꾹꾹 눌러담고는 있는데 이거 쪽팔려서 어디 말도 못하고 물어봅니다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이거??248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게 나만 열받는게 맞는지 궁금...
같은 서울에 사는 처가 장인 장모가 지방에 일있다고
얼굴도 안비치고 와이프 통해서 10만원 보냈어요
속으로 뭔가 울화통이 터지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는 와이프 보면서
처가식구고 와이프고 정내미가 떨어져 나갑니다
아기가 있어서 꾹꾹 눌러담고는 있는데
이거 쪽팔려서 어디 말도 못하고 물어봅니다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