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여자가 손님을 상대로 큰 금액을 사기쳐서 필리핀으로 도망간 후 필리핀에서도 거짓신분으로 손님의 40억 돈을 훔쳐 도망갔는데 그 여자에게 병이 걸린 노모가 있다 해서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준 게 정당화 되냐.왜 그 장면에서 슬픈 음악이 나오는지 이해불가.가해자가 마치 피해자인양, 피해자는 마치 없어도 되는 돈인냥 보이는 건 옳지 않아. 3
키지노 7화를 보고 웃겼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