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화장품 택배상자에는 쇼핑백만 덩그러니... 그리고 정상적으로 잘보냈다는 상담원의 cs대처...
빈택배상자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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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인터넷에서 광고 배너를 보고 공식 사이트에서 파는 화장품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1월 19일 택배가 바로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 상자를 여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택배상자에는 쇼핑백과 갱지 같은 종이만 덩그러니 있더라구요. 신청한 화장품 1+1은 없구요. 큰상자에 쇼핑백과 갱지만....설명절에 배송 물량이 많아서 누락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고객센터에 연락했습니다. 상담원이 받더니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는거에요. 그리고나서 다시 연락이 왔는데 정상적으로 물류에서 잘보냈다고 사진으로도 확인이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열이 받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바쁜 명절에 물량이 많아서 누락되었겠지 하던 마음이 상담원의 정상적으로 보냈고 확인되었다고 하길래 너무 황당해서 그럼 사진말고 영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상자를 싸는건지 잘 확인도 안되는 영상을 보내면서 정상적으로 잘 보냈다며 계속 말하길래 슬슬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제품이 안와서 안왔다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잘보냈다고...그러면서 다시 재발송을 도와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의심을 받는거 같아 몹시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전화를 끊고 기분이 상해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물건이 안와서 안왔다고 확인을 해달라고 했는데 정상적으로 잘 보냈다고 하시면서 토출??? 중간에 누가 상품이 토출되어 다시 택배를 쌌을것이라고 확인도 안되는 추측된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상자에 재포장 흔적 없고, 화장품 회사에서 쓰는 로고 테이프로 박싱 깨끗하게 되어있고 누가 중간에 포장한 흔적이 없다고 했어요. 제가 화난 부분은 사람이 포장하는 일이라 상품이 누락될수도 있는데 정확히 확인도 안되면서 정상적으로 보냈다고만 말하면서 여의치 않자 다시 중간에 토출되어 재포장했을꺼라고 말도 안되는 상담원의 말이 화가나더군요. 그러면서 안내부터 해도 될까요? 짜증난다는 식의 말투로 대응하는 점이였습니다. 보통은 죄송합니다.가 먼저 아닐까요? 다시 재배송 해준다고 했는데 그냥 환불 요청했어요. 하... 화장품 여기꺼 잘 사용했었는데... 이젠 안사게 될꺼 같아요... 정확히 확인도 안되면서 택배는 문제없이 보냈다는 늬앙스가 기분을 상하게 하네요. 제가 마치 의심 받는 거 같았어요. 상품을 못받았으니까 못받았다고 하는겁니다. 다음에 다른 고객한테 이런문제가 생긴다면 사과부터 하시는게 먼저일거 같아요. 정상적으로 잘 보냈다는 말과 중간에 토출되어 재포장 했을꺼라는 확인도 안되는 추측성 말하지 마시구요. 택배상자에 쇼핑백만 보내지 마시고 상품도 보내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설명절 화장품 택배상자에는 쇼핑백만 덩그러니... 그리고 정상적으로 잘보냈다는 상담원의 cs대처...
내 택배를 싸는건지 정확하지도 않은 영상으로 정상 확인되었다고 하는 상담원...상담원의 cs대처...가.... 화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