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힘든가보다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일상을 함께했으니까 툭툭 튀어나오는 기억이나 흔적이 정말 쓰리다 우리는 없다 우리는 헤어졌다 우리는 이제 남이다 우리는 이제 안부를 물을수도 친구로 돌아갈수도 어쩔 수 없는 사이라는게 정말 인정하기 힘든 것 같다 이젠 정말 당연한 사실인데,,, 나는 이별 앞에는 한없이 약한 존재인 것 같다 보고싶다 가지 마라12
너무 오래 깊게 알았나보다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일상을 함께했으니까 툭툭 튀어나오는 기억이나 흔적이 정말 쓰리다
우리는 없다
우리는 헤어졌다
우리는 이제 남이다
우리는 이제 안부를 물을수도 친구로 돌아갈수도
어쩔 수 없는 사이라는게
정말 인정하기 힘든 것 같다
이젠 정말 당연한 사실인데,,,
나는 이별 앞에는 한없이 약한 존재인 것 같다
보고싶다
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