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점심 얻어먹는 여직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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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 여직원 점심 법카쓴다고 생각하는거 아님? 그래서 당연하게 먹는것일수도(근데 그 회사는 점심 지원 안해줌?)
Best니가 말 없이 결제 하니까 그런거지 입 없으셈? 포스기 앞에서 각자 결제 할게요 하면 되는거지 법카로 결제하는지 걔는 어찌아냐 ㅋㅋ
Best여직원보다는 외근시 중식제공이 되지않는게 더 문제인거 같아요. 외근이 잦으면 더더욱 필요한거 같은데.....
Best외근을 가는데 점심 제공을 해주지 않는 회사도 양심 없네.. 물론 평소에도 얻어 먹는 근성.. 이건 더 큰 문제고.. 그 여직원이 개념이 있었다면 애초에 본인이 먹은 값을 지불했겠지만, 5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아직도 얻어 먹는다는 건 알려주지 않는다면 회사 직원들이 계산하는게 당연시 되는 개념 없는 생각을 계속할 듯... 뭐 먹을까. 뭐 먹을래. 이거 먹을까?? 이런 말을 하면 그 여직원은 상대가 사준다는 의미로 생각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들고... 앞으로 같이 먹을 일이 생긴다면 그 여직원이 먹은 값은 통장으로 이체하라고 하거나 그 여직원이 계산하고 쓰니가 통장으로 이체해주던가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함.
Best말을 하세요 그말은 하고 넘기셔야 합니다.
그정도면 덧치 해야지... 이 사람아.. 마눌한테 빳다좀 맞아야 겠니
나이,직급 훨씬 높은 남자상사랑 밥먹으면 ...제가 낼게요 하기도 뭐하더라고요 뭔느낌인지 알듯..
남자답게 용기를 가지고 지르세요 .......함.....
입 없음?
전회사도 밥값포함이였는데 개인마다 10만원씩내고 한명이 관리하고 먹을때마다 차감하고 얼마안남았을때 말해서 또 내고 그랬어요
말해야아는것도 센스가 없긴하지만 글쓴님도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밥사지말아요. 그럴바에는 차라리 엄마 밥이라도 한번 더 사드리시지요
그리고 요즘 젊은 애들이 워낙 받는 것에 만 익숙해져 있어서 베푸는 것에는 익숙하지 못하는 것도 잘알아-->그렇지 않음. 요즘 젊은 애들은 더치페이 너무 잘함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될것입니다. 더치페이? 잠깐 황당한 표정을 지을테지만 깨달을 겁니다. 아 그동안 사준거구나..그리고 더치페이? 그렇다면 굳이 밥을 같이 안먹는다. 아니면 본인도 돈을 한두번씩은 내겠죠
근데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식대가 급여에 포함되어있다고 말안했나? 말했으면 당연히 여직원도알것이고 알면서 얻어먹은 꼴이될텐데
너까지 사주면 2인분 계산하게 된다고 거절하세요. 자꾸 사주니까 저러는 거잖아.
아니 말을 해 말을 가오 안살아서 말 못하나? 그럼 계속 사줘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