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네가 제사 안지내는 집이라 안자고 명절 전날만 당일치기 하려했더니 동서는 자고 아침까지 있다간다는데... 너무 비교될까요? 동서는 시부모랑 딸처럼 잘지내서 같이 있기가 싫어서요 너무 외롭고 민망해요 저혼자 들러리서는 것처럼 겉도네요 꼭 설날 아침에 인사를 하고 가야하는게 예의일까요?18
시댁에 명절당일 아침 꼭 가야 하나요?
안자고 명절 전날만 당일치기 하려했더니
동서는 자고 아침까지 있다간다는데...
너무 비교될까요?
동서는 시부모랑 딸처럼 잘지내서 같이 있기가 싫어서요
너무 외롭고 민망해요
저혼자 들러리서는 것처럼 겉도네요
꼭 설날 아침에 인사를 하고 가야하는게 예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