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명문대를 졸업한 최고 학부를 나온 지성인이라고 인정받는 사람들조차도 우리말과 우리글을 잘못해석함으로써 오해하는 일이 비일비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어린학생들은 오죽하겠는가 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현실을 당연하게 치부한다면 그렇게 치부해버리는 지성인 또한 어휘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교육정책이 잘못된 것이므로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린 학생들의 국어교육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기때문에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것 그 자체가 어휘력,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체리따봉' 문자사건도 어휘력, 문해력의 부족때문에 발생했다는 것이며, 그것이 원인이 되어 오해가 발생한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0. 09)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이 나눈 메시지와 '체리따봉' 이모티콘이 공개된 것을 근거로 분석합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에서 띄어 쓰기가 잘못된 부분과 생략된 부분이 있어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당대표' 는 '당 대표'로 띄어 쓰기해야 맞습니다. 둘째,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생략되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이 생략되었다고 그렇게 분석하고 있는데, 정작 이준석 전 대표는 '이준석'이 생략됐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에 해당하는 '이준석'이 생략된 것으로 분석해서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했었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그랬었는데, 그 뒤로 이준석의 언행이 정도를 벗어나면서,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국민의힘이) 달라졌습니다'라고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 부분이 국민의힘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한 것을 철회하게 된 것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저처럼 마음이 바뀌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은 거의 맞을 것입니다. 아무튼 전에도 제가 주장했듯이 '6하원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략가들이 만든 걸작이 틀림없습니다. (최대우 2022. 08. 30)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우리는 글을 작성 할 때 ‘6하원칙’을 준용해서 작성하도록 육성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순서가 6하원칙의 핵심이었죠. 그런데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은 즉,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서를 지키지 않고 글을 작성했더니 어순이 맞지 않다는 비난의 화살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
일정-시대(日政時代, 일제 강점기) ‘일본제국 순사’가 심문조서를 작성할 때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먼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누가는 국문학에서 나오는 주어 개념이 아니고 사건 피의자를 먼저 규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건 피의자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그 사건의 수사 자체에 대한 힘(명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는 두번째 요소인 ‘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건 발생시간만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공소시효’여부를 먼저 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그 ‘공소시효’는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 사건의 열쇠를 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6하원칙의 요소인 ‘어디서’가 세번째로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사건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략의 범위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어디서’가 어디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수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디서’는 전략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해석함이 옳습니다.
우리는 ‘순사’가 작성했던 심문조서 방식을 다른 전문분야에도 적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육성되어 온 것은 아닌지를 이젠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문 분야별로 최고 수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전략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그게 그거다(6하원칙의 순서를 전 분야에 걸쳐서 적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억지 주장을 할 수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전략가가 많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우수해서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인 것 같지만. . .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히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이제는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펀글] "천재 아닌데 독특했다" 노벨상 1순위 오른 서울대 전설의 男 -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3. 01. 18)
2020년 10월의 어느 날, 서울대의 한 강의실에서 그룹 BTS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노래 제목은 ‘NOT TODAY’, 노래를 튼 사람은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였다. 노벨 화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 현 교수가 노벨상 발표 직전 강의실 주변에 대기한 기자와 수강생들에게 “오늘은 아니야”라는 답변을 노래로 대신한 것이다.
현 교수는 여전히 세계 학계가 꼽는 한국인 첫 노벨 화학상 수상 후보감이다. 나노 연구 분야에서만큼은 스스로 ‘정상급’도 아닌 ‘정상’이라고 말하는 그다. 그를 정상에 올려놓은 건 나노다. 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의 아주 작은 단위다. “물질을 작게 쪼개고 쪼개서 나노의 세계로 들어가면 눈으로 보는 것과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고 현 교수는 말했다.
(중략)
남윤서 기자 nam.yoonseo1@joongang.co.kr
(사진1 설명) 현택환 서울대 석좌 교수는 세계 학계가 꼽는 한국인 첫 노벨화학상 수상 후보다. 장진영 기자
"천재 아닌데 독특했다" 노벨상 1순위 오른 서울대 전설의 男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명문대를 졸업한 최고 학부를 나온 지성인이라고 인정받는 사람들조차도 우리말과 우리글을 잘못해석함으로써 오해하는 일이 비일비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어린학생들은 오죽하겠는가 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현실을 당연하게 치부한다면 그렇게 치부해버리는 지성인 또한 어휘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교육정책이 잘못된 것이므로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린 학생들의 국어교육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기때문에 어린 학생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것 그 자체가 어휘력,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체리따봉' 문자사건도 어휘력, 문해력의 부족때문에 발생했다는 것이며, 그것이 원인이 되어 오해가 발생한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0. 09)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이 나눈 메시지와 '체리따봉' 이모티콘이 공개된 것을 근거로 분석합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에서 띄어 쓰기가 잘못된 부분과 생략된 부분이 있어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당대표' 는 '당 대표'로 띄어 쓰기해야 맞습니다. 둘째,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생략되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이 생략되었다고 그렇게 분석하고 있는데, 정작 이준석 전 대표는 '이준석'이 생략됐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에 해당하는 '이준석'이 생략된 것으로 분석해서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했었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그랬었는데, 그 뒤로 이준석의 언행이 정도를 벗어나면서,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국민의힘이) 달라졌습니다'라고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 부분이 국민의힘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한 것을 철회하게 된 것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저처럼 마음이 바뀌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은 거의 맞을 것입니다. 아무튼 전에도 제가 주장했듯이 '6하원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략가들이 만든 걸작이 틀림없습니다. (최대우 2022. 08. 30)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일정-시대(日政時代) '일본제국 순사'의 심문조서(?)
작성 : 최대우 (2013. 12. 17)
우리는 글을 작성 할 때 ‘6하원칙’을 준용해서 작성하도록 육성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순서가 6하원칙의 핵심이었죠. 그런데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오히려 유리하지 않은 즉,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서를 지키지 않고 글을 작성했더니 어순이 맞지 않다는 비난의 화살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
일정-시대(日政時代, 일제 강점기) ‘일본제국 순사’가 심문조서를 작성할 때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먼저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누가는 국문학에서 나오는 주어 개념이 아니고 사건 피의자를 먼저 규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건 피의자가 먼저 정해지지 않으면 그 사건의 수사 자체에 대한 힘(명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에는 두번째 요소인 ‘언제’가 나오는데 이것은 사건 발생시간만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공소시효’여부를 먼저 규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그 ‘공소시효’는 포괄적인 의미로 해석되면서 그 사건의 열쇠를 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6하원칙의 요소인 ‘어디서’가 세번째로 나오는 이유는 단순히 사건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략의 범위를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어디서’가 어디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수사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디서’는 전략의 범위 안에 있다고 해석함이 옳습니다.
우리는 ‘순사’가 작성했던 심문조서 방식을 다른 전문분야에도 적용하도록 강요하면서 육성되어 온 것은 아닌지를 이젠 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문 분야별로 최고 수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전략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그게 그거다(6하원칙의 순서를 전 분야에 걸쳐서 적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억지 주장을 할 수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전략가가 많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우수해서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인 것 같지만. . .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영원히 전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전략가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놈의 ‘원칙’이라는 것을 이제는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펀글] "천재 아닌데 독특했다" 노벨상 1순위 오른 서울대 전설의 男 -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3. 01. 18)
2020년 10월의 어느 날, 서울대의 한 강의실에서 그룹 BTS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노래 제목은 ‘NOT TODAY’, 노래를 튼 사람은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였다. 노벨 화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 현 교수가 노벨상 발표 직전 강의실 주변에 대기한 기자와 수강생들에게 “오늘은 아니야”라는 답변을 노래로 대신한 것이다.
현 교수는 여전히 세계 학계가 꼽는 한국인 첫 노벨 화학상 수상 후보감이다. 나노 연구 분야에서만큼은 스스로 ‘정상급’도 아닌 ‘정상’이라고 말하는 그다. 그를 정상에 올려놓은 건 나노다. 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의 아주 작은 단위다. “물질을 작게 쪼개고 쪼개서 나노의 세계로 들어가면 눈으로 보는 것과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고 현 교수는 말했다.
(중략)
남윤서 기자 nam.yoonseo1@joongang.co.kr
(사진1 설명) 현택환 서울대 석좌 교수는 세계 학계가 꼽는 한국인 첫 노벨화학상 수상 후보다. 장진영 기자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 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