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은 시간에 흐름대로 늙는것이 아니라서 육체의 시간이 언제든 결국은 만날수 있다면 된거라고 생각해 우연히 만난. 근데 우리 일까 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우리 지구에서 산 세월은 짧아 현생이 모든걸 대변하진 않는다는거겠지 어느시대 어느곳에서 마주쳤기에 우연히 만나 잊혀지지 않았을까 그런만큼 기억나진 않으나 서로에게 좋은 일을 했을것같아 그래 좋은 기억은 영혼에 저장되는듯11
인연은 좋은기억을 쌓아서 만난것 아닐까
육체의 시간이 언제든 결국은 만날수 있다면 된거라고 생각해
우연히 만난.
근데 우리 일까
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우리 지구에서 산 세월은 짧아
현생이 모든걸 대변하진 않는다는거겠지
어느시대 어느곳에서 마주쳤기에
우연히 만나 잊혀지지 않았을까
그런만큼
기억나진 않으나 서로에게 좋은 일을 했을것같아
그래
좋은 기억은 영혼에 저장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