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제사지내는데 토다는 남편

레몬티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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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 되는데 시댁에는 제사가 없고 친정에서는 제사를 지내서 설,추석때 전날 제사 음식 준비하러 친정에 갔다가 다음날 다시 가곤합니다. 친정에는 딸이 저 혼자고 엄마 연세도 70세가 되셔서 혼자 준비하시는게 벅찰 듯 해서 전날 도와 드리러 가는데 매번 제사 준비하러 갈 때 마다 시비를 거는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