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아픔

쓰니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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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생활 하면서 큰 싸움 작은 싸움 잘 버티면서 생활 하였지만

어느순간 180도 변해버린 와이프 결국 최근에 합의이혼으로 끝나버렸습니다.

양육은 제가 하기로 하였고 저는 아직 힘든 시련을 가지며 회사 집 회사 집 뿐이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최대한 좋은 아빠가 되려는데 전와이프 친구 sns으로

화장 떡칠에 화려한 액세서리 술먹는 사진 등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하지만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다시 합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다시 잡고 있지만

뭐에 홀렸는지 연락조차도 씹으며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울고 불고 난리쳐도 본체

만체 하고 왜이럴까요... 계속 잡는게 맞는걸까요 ..? 아니면 아이들만 생각해서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