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살땐가 샤워하기 싫다고 떼써서 엄마가 나 옷다 벗기고 내쫒찼는데 그때 우리집이 아파트 일층이였고 깜깜하고 누가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고 내 체감상 2시간이였나 밖에 있었어 근데 그때 우리집이 다세대였고 또 퇴근시간때라 사람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문 막 두드리면서 제발 열어달라했는데 막 빌면서 울다가 지쳤을때쯤 열어줌 지금생각해도 밤에 그때 생각하면 쪼금 눈물 나는데 엄마는 예전에 사과한일 가지고 왜 자꾸 꺼내냐고 불편해하는데 솔직히 난 안풀려ㅜ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성범죄 이슈 많았을텐데 여자애를 나체로 내쫒은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 엄마는 자기 성격이 욱해서 그런거래 그때 얘기 계속 품고 있는 내가 쪼잔하고 미련한겨 ..?
이때 트라우마로 계속 엄마한테 사과하라하는거 잘못한건가 ..?
나 5살땐가 샤워하기 싫다고 떼써서 엄마가 나 옷다 벗기고 내쫒찼는데 그때 우리집이 아파트 일층이였고 깜깜하고 누가 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웠고 내 체감상 2시간이였나 밖에 있었어 근데 그때 우리집이 다세대였고 또 퇴근시간때라 사람들어올까봐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문 막 두드리면서 제발 열어달라했는데 막 빌면서 울다가 지쳤을때쯤 열어줌 지금생각해도 밤에 그때 생각하면 쪼금 눈물 나는데 엄마는 예전에 사과한일 가지고 왜 자꾸 꺼내냐고 불편해하는데 솔직히 난 안풀려ㅜ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성범죄 이슈 많았을텐데 여자애를 나체로 내쫒은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 엄마는 자기 성격이 욱해서 그런거래 그때 얘기 계속 품고 있는 내가 쪼잔하고 미련한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