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어쩔수 없이 엄동설한이라 2022.12.23일 그대리점에서 850.000원에 교체를 했습니다.2015.6월 입주후 처음으로 A/S신청한겁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고 내용연수가 7년이 넘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커버 뚜껑 떼는 과정에서 절대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잠재적인 문제고 안에서 물이 새고 있었을것이다.이런 추정적인 말로 되풀이하고 수도량 1년치 체크했는데 오히려 줄었다고 하니까 그럼 누수에 문제가 아니네요.왜그럼 차단기까직 내려갔냐고 하니까 누수라는 근거가있냐 보일러 코드를 빼니까 차단기가 안내려 갔다고 하니까 본사는 수용할수없고 보일러를 사니까 대리점도 본사 고객이라고 하네요.본사는 보일러만 팔지 서비스부분은 대리점에서 관리한다고 합니다.A/S기사님이 자격이있는 분이냐고 물어보니 집안 가스보일러는 사용자가 사용하지않냐 그래서 자격증이 없어도 수리 가능하다고 하네요.제가 소비자원에도 해봤지만 합의권고 업무를 하고 있는데라 행정적 사법적인 권한이 주어지지 않고 분하고 억울해서 방송국에 연락을 하겠다고하니 매체에 얘기하면 정책적이나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대리점은 설치전 배관 청소해주는 조건이었지만 막상 집에 오셔서는 청소하다가 구동기가 고장나면 책임 못진다고 해서 못했습니다,보일러에 포함된 실내온도조절기도 저희집은 필요없다고 말없이 가져가 버려서 난중에 다시 돌려받았고 수리 과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설치할때 대문도 열어놓고 하셔서 문이 방전되서 안에는 사람이없는 상태로 옆집에 부탁해서 관리실에서 열어줘서 추운날씨에 양말만 신은 상태로 밖에서 기달리다가 들어 갔네요.
참 어이가 없네요,,,구멍 가게 사장님도 이러지는 않습니다,,,T
TV만 틀면 여기저기서 홍보 열심히 하던데 소비자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회사,,,본사나 직영대리점이나 똑같네요.
가스보일러 A/S과정에서 수리기사의 과실로 피해
2022.12.22일 온수는 잘나오고 남방을 틀었는데 34번 에러가 떴다가 안떴다가 하길래 본사A/S로 전화를 했고 직수센서에 문제라고해서 서비스 신청했습니다. 기사님 방문하셨고 직수센서만 교체하면 된다고 하네요..문제는 커버 앞뚜경이 잘안떨어진가 막힘을써서 흔들어서 함부로 떼는 순간 물이 뿜어서 엄청 셌어요.본인도 당황하시면서 키친타올을 달라고해서 드렸고 안에를 딲고 직수센서 교체하고 비용27.400원 지불했고 가신후 바로 01번에러가 떠서 기사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왜본인한테 전화하냐고 제가"기사님 가신후 바로 에러가 뜨네요"하니까 기분 나쁘다고 하네요.01번에러는 열교환기 교체라 30몇만원 든다고 우선 껐다 컸다 하라고해서 하는데 안되고 옆에있는 김치냉장고도 전원이 나가서 또연락을했고 차단기가 내려간거갔다고 올리라고하셔서 여러차례 해봤지만 안됐고 관리실 연락해서 확인후 누전인거같다고 했습니다.보일러 코드는 뺐고 김치냉장고는 전원이 들어왔습니다.
기사님 다시 방문후 인제는 점화가 안되서 열교환기를 드라이기로 말려도 보시고 하시더라고요.열교환기를 교체하던가 아님 새제품으로 교체하라고 초창기 모델이라 안좋다고 새제품교체시 서비스비용를 빼주겠다고 하셨고 저는 A/S 전상태로 해주라했지만 못해주고 가스냄새가 너무 난다고 하니까 "그정도 냄새는 맡아도 안죽는다",,, 완전이 고장내고 가셨습니다.
누수로 A/S신청한게 아닌데요,,,본사에 전화할려면 하라고도 하시네요.
저는 정말 어쩔수 없이 엄동설한이라 2022.12.23일 그대리점에서 850.000원에 교체를 했습니다.2015.6월 입주후 처음으로 A/S신청한겁니다.
본사에 전화를 했고 내용연수가 7년이 넘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커버 뚜껑 떼는 과정에서 절대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잠재적인 문제고 안에서 물이 새고 있었을것이다.이런 추정적인 말로 되풀이하고 수도량 1년치 체크했는데 오히려 줄었다고 하니까 그럼 누수에 문제가 아니네요.왜그럼 차단기까직 내려갔냐고 하니까 누수라는 근거가있냐 보일러 코드를 빼니까 차단기가 안내려 갔다고 하니까 본사는 수용할수없고 보일러를 사니까 대리점도 본사 고객이라고 하네요.본사는 보일러만 팔지 서비스부분은 대리점에서 관리한다고 합니다.A/S기사님이 자격이있는 분이냐고 물어보니 집안 가스보일러는 사용자가 사용하지않냐 그래서 자격증이 없어도 수리 가능하다고 하네요.제가 소비자원에도 해봤지만 합의권고 업무를 하고 있는데라 행정적 사법적인 권한이 주어지지 않고 분하고 억울해서 방송국에 연락을 하겠다고하니 매체에 얘기하면 정책적이나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대리점은 설치전 배관 청소해주는 조건이었지만 막상 집에 오셔서는 청소하다가 구동기가 고장나면 책임 못진다고 해서 못했습니다,보일러에 포함된 실내온도조절기도 저희집은 필요없다고 말없이 가져가 버려서 난중에 다시 돌려받았고 수리 과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설치할때 대문도 열어놓고 하셔서 문이 방전되서 안에는 사람이없는 상태로 옆집에 부탁해서 관리실에서 열어줘서 추운날씨에 양말만 신은 상태로 밖에서 기달리다가 들어 갔네요.
참 어이가 없네요,,,구멍 가게 사장님도 이러지는 않습니다,,,T
TV만 틀면 여기저기서 홍보 열심히 하던데 소비자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회사,,,본사나 직영대리점이나 똑같네요.
저처럼 피해보지 마시고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