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ㅇㅇ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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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 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그냥 그런 사이란거에 의미를 둬야.
지치지 않고 오래가.
팩스야 사람다 거기서 거기고 차랑 똑같지 뭐
아무리좋은차 타도 차가 좋아서 좋은건 한달 길어야 세달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느냐.
나랑 하고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게 진짜 사랑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인것 같아.
몸에서 오는 자극같은거.
진짜 그게 좋아서 그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려
애쓰는거겠어?
그냥 같이 있기만해도 좋은 사람. 그래서 다들 사랑에 빠지나봐.

결국 가장 깊은 마음속에 그사람이 아니라면
아무리 매력적인 이성도 빈곳을 채워주지 못해

더 확장해서
그래서 천국과 지옥은 모두 마음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