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시댁형님네 아이인데요 오늘 1년만에 만났는데 조카가 거의 무발화수준이더라구요ㅜ 넘 걱정이 되어요 오늘 4시간정도 같이 시간보내고 왔는데 아이가 응, 네, 엄마, 아빠 조차도 하지않아요 남의 아이 걱정은 오지랖인거 아는데..ㅜ 형님+아주버님은 언어센터조차 고려하지 않고있더라고;;(첫아이세요) 38개월 아이 엄마아빠 단어조차 못하는거면 언어만 좀 느린거 맞을까요? (말은 잘 알아듣는 편이었고, 문에 집착? 계속 열려있으면 닫는 행동을 했어요) 시어머님이 저한테 형님께 넌지시 병원검사? 얘기해보라는데 전 절대 못한다했네요11165
38개월 아이..말을 못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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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댁형님네 아이인데요
오늘 1년만에 만났는데 조카가 거의 무발화수준이더라구요ㅜ 넘 걱정이 되어요
오늘 4시간정도 같이 시간보내고 왔는데
아이가 응, 네, 엄마, 아빠 조차도 하지않아요
남의 아이 걱정은 오지랖인거 아는데..ㅜ
형님+아주버님은 언어센터조차 고려하지 않고있더라고;;(첫아이세요)
38개월 아이 엄마아빠 단어조차 못하는거면
언어만 좀 느린거 맞을까요?
(말은 잘 알아듣는 편이었고, 문에 집착? 계속 열려있으면 닫는 행동을 했어요)
시어머님이 저한테 형님께 넌지시 병원검사?
얘기해보라는데 전 절대 못한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