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1 369모 4떴고 9모이후부터해서 수능때 2등급 나왔거든... 별긴한데 나한테 꿀팁이었어서 알려줌 근데 난 유전킬러는 거의 안풀어서 킬러는 도움 못준다...
일단 나는 2학년때 학교내신으로 생1 한번 훑었고 개념 대충 알았던 상태
그니까 뭔지는 아는데 설명은 못하고 긴가민가하는 느낌에 5단원은 거의 몰랐음
내신 턱걸이 1등급이었는데 다 까먹어서 절케 됨
쌩 노베인 애들도 한번 쫙하면 이정도 될거임
고3되고 개념 공부 거의 안해서 (유전 앞부분만 살짝 함 티엠아이인데 내가 한종철 들었거든 종철티가 유전먼저하래서 했는데 그뒤로 공부드랍해서 ㅎ 저기서 멈춤)
저정도 알면 따라할 수 있음
목적은 풀 수 있는 문제는 다 맞자 이거임
이제 팁
기출 왕창 뽑아 난 걍 무식하게 이비에스 들어가서 3__ 369수능 다뽑음 그리고 30분 시간 재면서 풀어 (시험지 푼거 모아놓으셈)
꼭 시간 재면서 풀어야함! 글고 시계 보는거 추천 나는 열품타로도 했는데 시계로 보는 15분이랑 핸드폰숫자로 뜨는 15분은 체감이 달랐음
일단 2개 먼저 풀어 그리고 채점해 그러면 왕창 틀려있을거임
한 10후반20초중반 나올듯 그리고 틀린거 빨강으로 크게 표시하고 개념서 펴 난 수특보면서 함
그리고 개념서 개념 읽으면서 왜틀렸는지 뭐가 답인지 확인해
예를 들어서 병원체를 틀렸어 그러면 개념서 쫙 읽으면서 독감은 바이러스 말라리아 원생생물이니까 ㄱ이 맞앗고 ㄴ은 틀렸고 이렇게 체크하삼 너가 풀었던 문제들만 하셈 손ㄷㅎ 안댔던 유전킬러 이런건 안해도 돼
그리고 까먹었든 몰랐든 문제 풀면서 생각안났던 것들은 전부 파란펜으로 써놔 교감신경인데 부교감으로 생각했다던지 인슐린이 아니라든지 이런거 전부 적고
다시 2개 풀어 그리고 또 파란펜 체크해
그러면 1년치 시험에서 너가 모르는 부분이 쫙 나옴
그거 보면 어느 부분에서 취약한지 보이거든 걔네 에이포든 노트든 아이패드든 한곳에 쫙 모아 정리해놓으셈 그리고 쫙 한번 외워주고 생각보다 얼마 안걸림
그리고 이거 반복해
3__ 끝냈지? 금방 함 ㄹㅇ 금방해 3년치 점점 풀면서 맞는개수 늘거고 점점 알아갈거임
그리고 준킬러를 하는데 이거는 앞에 과정 할때 같이 했어도 되고 나중에 모아서 해도 됨 손댄문제라는 가정하에! 손댄문제만 해라...
아마 자극의전달 근육뭐더라 근섬유이거 뭐라뷰르지? 암튼 이거랑 유전 쉬운거(세포분열 다인자)일거임
근데 세포분열은 좀 쉬워서 애초에 개념할때 같이하고 하는거 추천 이건 개념 좀 알면 풀만해
쟤네는 일단 어디서 막혔는지 찾아 개념이 막힌거면 개념을 뚫고 풀이가 막힌거면 노하우를 찾아야함 인강 듣는것도 추천 난 인강 안듣긴함
개념 막힌거 다 공부하고 와 그럼 이제 풀이가 막힌거잖아
(내가 좀 까먹어서 용어 실수할텐데 대충 알아듣고 봐주삼)
신경계는 일단 속도랑 위치가 중요함 그래프는 무조건 줄거지만 풀다보면 외워지니까 걱정말고.. 어디에 자극을 줬는지 속도는 어떤지 모르니까 전부 대입을 해봐야 하는데 전부 못하잖아 솔직히 안그래도 시간없는데. 별거없는 꼼수는 일단 신경 칸수를 잘 보고 1미리세크에 얼마나 가는지를 반구표시(수직선위에 동글하는거)해 그리고 표에 분극그거 나와있을거임 예를 들어서 -70-80+30(그래프 1초2초3초의 세로축)이러면 칸이랑 표시한거딱 떨어지는게 그 신경의 속도고 졸라 애매한 숫자거나 가려져있거나 그러면 어긋난 속도일 확률이 높음
말을 거지같이 해서 알아들을려나... 대충 알아들으렴...미안
근육은 난 1.0 1.6 외워놓고 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더라 ^^.....ㅠ 그래도 과기거출보면 1.0 1.6 많이 나옴.. 이건 참고만 하고 대칭이라는거 기억하면 좋을듯 근육은 잘 못해서.. 기억도 안남.. 미안
다인자 유전은 많이 풀다보면 대충 감 옴 우열 안주면 우열 아는게 증요하고 너니 어케 푸는진 모르겠는데 알파벳 우열이면 난 십자 그려서 다 썼고 개수면 십자로 숫자만 함 숫자는 1100 2211 2110 세개중에 하나니까 너네만의 표시같은거 해서 더 간단하게 할수도있음 난 그거 할라다가 시간없어서 못함 글케해서 경우의수 대충 파악하고 문제요구 맞춰서 쏙쏙 뽑아서 확률이든 경우의수든 맞춰서 풀면됨
쓰고보니까 별로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얘들아 1년 금방간다 열심히 해...
킬러는 없는데 난 킬러 안함.. 최저러였고 애초에 공부 안하다가 한 한달인가 두달 전부터 굴린거기때문에.... 좀 허접하고 벼락치기 느낌이 나지?... 너네는 시간 많으면 저거 하고 개념도 탄탄히 다지고... 화생이었는디 화학은 망했으니까 물어보지말어 글고 화학... 수능날 신유형보고 손덜덜떨면서 10문제 찍고싶으면 화학해... (내가 멍청한거니까 겁먹지마 다들..^^)
암튼 얘들아 지금 며칠남았는지는 몰라도 엄청 많이 남은거임 난 이때 인강 뭐볼지도 안골랐었거든 결국 제대로 들은건 강민철 강기본밖에 없긴한데 ㅎ 조급해하지말고 ㅍㅔ이스대로 해 시간은 되게 금방감 훅훅 지나서 뭐했다고 100일 50일 내일 이런다 정시러들은 진짜 후회없이 해보길... 수시러들은 마지막 수시 잘챙기고 최저 준비 잘하고 자소서 꼭 써봐 얘들아 나 자소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원서접수 시즌되서 울면서 씀 진짜... 꼭 미리 한번 써봐 암튼 화이팅..
생1 공부법 추천 한번만 봐줘 개길게씀
일단 나는 2학년때 학교내신으로 생1 한번 훑었고 개념 대충 알았던 상태
그니까 뭔지는 아는데 설명은 못하고 긴가민가하는 느낌에 5단원은 거의 몰랐음
내신 턱걸이 1등급이었는데 다 까먹어서 절케 됨
쌩 노베인 애들도 한번 쫙하면 이정도 될거임
고3되고 개념 공부 거의 안해서 (유전 앞부분만 살짝 함 티엠아이인데 내가 한종철 들었거든 종철티가 유전먼저하래서 했는데 그뒤로 공부드랍해서 ㅎ 저기서 멈춤)
저정도 알면 따라할 수 있음
목적은 풀 수 있는 문제는 다 맞자 이거임
이제 팁
기출 왕창 뽑아 난 걍 무식하게 이비에스 들어가서 3__ 369수능 다뽑음 그리고 30분 시간 재면서 풀어 (시험지 푼거 모아놓으셈)
꼭 시간 재면서 풀어야함! 글고 시계 보는거 추천 나는 열품타로도 했는데 시계로 보는 15분이랑 핸드폰숫자로 뜨는 15분은 체감이 달랐음
일단 2개 먼저 풀어 그리고 채점해 그러면 왕창 틀려있을거임
한 10후반20초중반 나올듯 그리고 틀린거 빨강으로 크게 표시하고 개념서 펴 난 수특보면서 함
그리고 개념서 개념 읽으면서 왜틀렸는지 뭐가 답인지 확인해
예를 들어서 병원체를 틀렸어 그러면 개념서 쫙 읽으면서 독감은 바이러스 말라리아 원생생물이니까 ㄱ이 맞앗고 ㄴ은 틀렸고 이렇게 체크하삼 너가 풀었던 문제들만 하셈 손ㄷㅎ 안댔던 유전킬러 이런건 안해도 돼
그리고 까먹었든 몰랐든 문제 풀면서 생각안났던 것들은 전부 파란펜으로 써놔 교감신경인데 부교감으로 생각했다던지 인슐린이 아니라든지 이런거 전부 적고
다시 2개 풀어 그리고 또 파란펜 체크해
그러면 1년치 시험에서 너가 모르는 부분이 쫙 나옴
그거 보면 어느 부분에서 취약한지 보이거든 걔네 에이포든 노트든 아이패드든 한곳에 쫙 모아 정리해놓으셈 그리고 쫙 한번 외워주고 생각보다 얼마 안걸림
그리고 이거 반복해
3__ 끝냈지? 금방 함 ㄹㅇ 금방해 3년치 점점 풀면서 맞는개수 늘거고 점점 알아갈거임
그리고 준킬러를 하는데 이거는 앞에 과정 할때 같이 했어도 되고 나중에 모아서 해도 됨 손댄문제라는 가정하에! 손댄문제만 해라...
아마 자극의전달 근육뭐더라 근섬유이거 뭐라뷰르지? 암튼 이거랑 유전 쉬운거(세포분열 다인자)일거임
근데 세포분열은 좀 쉬워서 애초에 개념할때 같이하고 하는거 추천 이건 개념 좀 알면 풀만해
쟤네는 일단 어디서 막혔는지 찾아 개념이 막힌거면 개념을 뚫고 풀이가 막힌거면 노하우를 찾아야함 인강 듣는것도 추천 난 인강 안듣긴함
개념 막힌거 다 공부하고 와 그럼 이제 풀이가 막힌거잖아
(내가 좀 까먹어서 용어 실수할텐데 대충 알아듣고 봐주삼)
신경계는 일단 속도랑 위치가 중요함 그래프는 무조건 줄거지만 풀다보면 외워지니까 걱정말고.. 어디에 자극을 줬는지 속도는 어떤지 모르니까 전부 대입을 해봐야 하는데 전부 못하잖아 솔직히 안그래도 시간없는데. 별거없는 꼼수는 일단 신경 칸수를 잘 보고 1미리세크에 얼마나 가는지를 반구표시(수직선위에 동글하는거)해 그리고 표에 분극그거 나와있을거임 예를 들어서 -70-80+30(그래프 1초2초3초의 세로축)이러면 칸이랑 표시한거딱 떨어지는게 그 신경의 속도고 졸라 애매한 숫자거나 가려져있거나 그러면 어긋난 속도일 확률이 높음
말을 거지같이 해서 알아들을려나... 대충 알아들으렴...미안
근육은 난 1.0 1.6 외워놓고 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더라 ^^.....ㅠ 그래도 과기거출보면 1.0 1.6 많이 나옴.. 이건 참고만 하고 대칭이라는거 기억하면 좋을듯 근육은 잘 못해서.. 기억도 안남.. 미안
다인자 유전은 많이 풀다보면 대충 감 옴 우열 안주면 우열 아는게 증요하고 너니 어케 푸는진 모르겠는데 알파벳 우열이면 난 십자 그려서 다 썼고 개수면 십자로 숫자만 함 숫자는 1100 2211 2110 세개중에 하나니까 너네만의 표시같은거 해서 더 간단하게 할수도있음 난 그거 할라다가 시간없어서 못함 글케해서 경우의수 대충 파악하고 문제요구 맞춰서 쏙쏙 뽑아서 확률이든 경우의수든 맞춰서 풀면됨
쓰고보니까 별로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얘들아 1년 금방간다 열심히 해...
킬러는 없는데 난 킬러 안함.. 최저러였고 애초에 공부 안하다가 한 한달인가 두달 전부터 굴린거기때문에.... 좀 허접하고 벼락치기 느낌이 나지?... 너네는 시간 많으면 저거 하고 개념도 탄탄히 다지고... 화생이었는디 화학은 망했으니까 물어보지말어 글고 화학... 수능날 신유형보고 손덜덜떨면서 10문제 찍고싶으면 화학해... (내가 멍청한거니까 겁먹지마 다들..^^)
암튼 얘들아 지금 며칠남았는지는 몰라도 엄청 많이 남은거임 난 이때 인강 뭐볼지도 안골랐었거든 결국 제대로 들은건 강민철 강기본밖에 없긴한데 ㅎ 조급해하지말고 ㅍㅔ이스대로 해 시간은 되게 금방감 훅훅 지나서 뭐했다고 100일 50일 내일 이런다 정시러들은 진짜 후회없이 해보길... 수시러들은 마지막 수시 잘챙기고 최저 준비 잘하고 자소서 꼭 써봐 얘들아 나 자소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원서접수 시즌되서 울면서 씀 진짜... 꼭 미리 한번 써봐 암튼 화이팅..
뭐 일케 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