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짧아요
별 트러블없이 5년째 잘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방금 전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질문합니다.
항상 양가 용돈은 신랑이 준비 햇기에 올해는
제가 시어머니 용돈을 준비하겠다 큰소리쳤고
정해진 금액을 이쁜 봉투에 넣어 손편지와 함께
드렸습니다.
근데 봉투를 열어보시고는 예의가 어긋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종대왕이든 신사임당이든 한쪽으로 인물이 올라가도록 지폐를 가지런히 맞춰서 담아 주는게 예의인데 이런것도 너희집에서 안가르..까지 하시다가 말씀을 그만 하셨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민망해서 죄송하다 이번에 제대로 배웠다 감사하다 하고 나왔지만 이런 예의가 있는지 사실 잘 몰랐습니다 ㅜㅜ 이게 예의란걸 알게 되서 앞으로 어른들께 봉투할일이 있음 그렇게 하겟지만 다들 이게 예의인거 알고 계셨나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안나오고 ㅜㅜ 어쨋든 설날 기분좋게 인사갔다 기분잡치고 속상합니다 ㅜ 다른 분들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이게 진짜 부모가 잘못가르친건가요?
내용 짧아요
별 트러블없이 5년째 잘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방금 전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질문합니다.
항상 양가 용돈은 신랑이 준비 햇기에 올해는
제가 시어머니 용돈을 준비하겠다 큰소리쳤고
정해진 금액을 이쁜 봉투에 넣어 손편지와 함께
드렸습니다.
근데 봉투를 열어보시고는 예의가 어긋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종대왕이든 신사임당이든 한쪽으로 인물이 올라가도록 지폐를 가지런히 맞춰서 담아 주는게 예의인데 이런것도 너희집에서 안가르..까지 하시다가 말씀을 그만 하셨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민망해서 죄송하다 이번에 제대로 배웠다 감사하다 하고 나왔지만 이런 예의가 있는지 사실 잘 몰랐습니다 ㅜㅜ 이게 예의란걸 알게 되서 앞으로 어른들께 봉투할일이 있음 그렇게 하겟지만 다들 이게 예의인거 알고 계셨나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안나오고 ㅜㅜ 어쨋든 설날 기분좋게 인사갔다 기분잡치고 속상합니다 ㅜ 다른 분들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