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알아라

ㅇㅇ2023.01.22
조회111
없는것들이 꼭 남들사는거에 관심많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주제에 문화혜택 1도 못받고 자라고
가정교육 제로에 부모사랑도 없이 결핍으로
똘똘뭉쳐서 애늙은이로 커서 사상자체가 남 사는거에 배아파라하고 수준따지고 갑자기 지역변경에 마치 재벌인양 따라하는 짓거리는 무슨
정신병수준이네
어린것이 벌써 그모양이니 옛말에 여자는 엄마팔짜라고 딱 맞는듯
지무덤 파가고 있는거같아서 넌 거기까지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린것이 너무 영악하고
참 이런것이 무슨 빨리 애나갖어라 제발
빌고빈다
니 인성과 니가족 뼈속까지 고여있는 기생충적인 설명할수없는 그런 못된심보 고치지못하면서 어느 누굴 사랑할 자격이 될지
뉘집 자식 골로보내려고
당하고 느껴봐라 이런 너란애를 누가 진심으로
사랑해줄수 있을지
그 사랑이 진심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