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존잘예들이 불쌍한이유는
솔직히 지겹도록 들었던거지
눈에띄는 애들인데
착하다고 하면
더욱 이용할려는..인간들의 못된심보가 있어서라고..
난 솔직히 반정도는 동의 하고 반정도는
에이 설마 그정도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다녔던 회사에서 겪은걸 생각해보면
맞는거같다고 바뀜
코로나때문에 내대학생활은
비대면이거나 휴학1년정도는 기본으로 깔았던
20학번 세대인데
그러다가 대학이 무의미한거같아 자퇴하고는
물류일쪽으로 일을 하기시작했어
여기서 어떤 남자분을 봤었는데
머리짧은 밤톨이 모양에
얼굴이 제법 괜찮은거같은 남자분이셨는데
진짜 동안이었던걸로 기억해
21년도 4월쯤부터 다녔는데
처음엔 미배치로 돌다가
같이 일했었던 남자분이셨는데
워낙 자상한데다가
일특성상 신경질적이고 화난 남자분들이 많았는데
나한테 워낙 다른남자들에 비해 잘해줬던게
기억에 남았었어
아마 내가 다닌지얼마안되서
일을 못하니깐 그랬던게 컸을테지만
다른남자들과 비교과 됬던게 컸었어
그렇게 한달다녔다가
다른 알바나 일을다녔었어
워낙 물류일이라 힘들고 야간일이라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다른일로 바꿨는데
다시22년도 8월쯤부터 그 물류일로
다니기시작했어
그런데
우연히 그 머리짧고 자상했던 남자분이랑
또 일하게됬는데
일을 정말 잘하신다는걸 알았어
예전에는
그냥 자상한것만 기억했는데
다시와서 보니깐
정말 일을 잘하는걸 알게되었어
큰차든 그냥 차든 11톤이라고 하든차든
그냥 다 잘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회사에서도 손에 꼽을정도
거든....
특히
큰차는 실을 줄 아는 사람이 별로없는데
그남자는
그냥 던져서 큰차에 물건을 다 실을 정도로
정말 일을 잘했었어
그런데 그남자에 대한소문을 들은게
있는데
무척 안좋길래
정말 깜짝놀라게되었어
내가 아는 그남자분은
본적은 별로없지만
그럴소문이 날 사람은 아니었거든
근데 나도모르게
그런 얘길들으니깐
약간 선입견이 생겼어
좋게 봤었지만
어쩔수 없는게
나도 사람이다 보니깐
그렇게 되었어..
그러다가 두달전 토요일아침 퇴근했을때
내가 녹초가 되서 거의꼴찌로 나오고있을때
내앞에 익숙한 남자분이 락커룸에서 뒤늦게 나오고있었어
알고보니깐 그남자분이었고
예전에 호감도 있었고
궁금하기도해서 인사를 건넸고
그분은 처음엔 당황했다가
몇달전에 일같이 했었다하니깐
그제서야 알아보고 인사하고
그분이 렌트카가 있다길래
가까이만 태워달라고 해서
잠깐 차를 같이 탈수 있었어
그렇게
가는도중 조금 실례일수도 있는데
소문이 맞는지 물어봤었어
소문이 ..
여자 번호 따고 다닌다고
여자 밝힌다는 내용이었거든
그남자분이 첨에 당황하시더니
얘기해준건..
매번 힘든라인 들어가는데
남자인원을 안주고
여자인원밖에 안된다고해서
여자고정을 구할려고
그것때문에
소문이 난거같다고하셨어
알고보니깐
그남자분이 그반에서 힘든라인
을 많이 들어가는데
남자고정도 줄수없다고해서
여자고정 구할려고 그런거였고
번호도 물어보고 그랬던건데
그게 소문이 잘못난거였어
그남자분이 왜 불쌍하냐면
흡연장가서 얘기도 잘안하는데
남들은
그남자분이 모르는 사람들도
그남자분을 알고 이것저것 다 평가
하곤 했었고
그남자분은 남들에게 관심도 없는데
정작 다른사람들이 그남자한테 관심이
많아서
별거아닌걸로 까기도하고
온갖 얘기로 까는걸 많이 봤었음..ㅇㅡㅇ
내가 흡연장에서 들은걸로만..
진짜 그생각 하면
그남자분이 불쌍함
남한테 관심없고
일잘하는데다가
사실 누구보다
자상한데도
모두하나같이 그사람이
잘난걸 인정하기싫다는듯이
까는걸 보고..
내가 다질렸음
진짜
착한 존잘예들이 불쌍한이유..
그냥 현실이 그런거같아
정말 매력적인 존잘예들이
특히 능력있고
비상한 존잘예들을
은근히
깎아내릴려고
안간힘쓰는게 현실이었어
존잘예들이 이상하게 많이 까인다면
좀의심해봐야하는게
시기,질투가 있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정말비상한 존잘예들을 인정할까란걸
생각해봐
어떻게든 인정하고싶지않아서
깎아내리고
잘못이 있는것처럼
정치질하는 사람들 태반임
이게 현실인거지 ㅇㅡㅇ...
착한 존잘예들이 불쌍한이유 (따라쓰네 ㅡㅇㅡ., )
솔직히 지겹도록 들었던거지
눈에띄는 애들인데
착하다고 하면
더욱 이용할려는..인간들의 못된심보가 있어서라고..
난 솔직히 반정도는 동의 하고 반정도는
에이 설마 그정도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다녔던 회사에서 겪은걸 생각해보면
맞는거같다고 바뀜
코로나때문에 내대학생활은
비대면이거나 휴학1년정도는 기본으로 깔았던
20학번 세대인데
그러다가 대학이 무의미한거같아 자퇴하고는
물류일쪽으로 일을 하기시작했어
여기서 어떤 남자분을 봤었는데
머리짧은 밤톨이 모양에
얼굴이 제법 괜찮은거같은 남자분이셨는데
진짜 동안이었던걸로 기억해
21년도 4월쯤부터 다녔는데
처음엔 미배치로 돌다가
같이 일했었던 남자분이셨는데
워낙 자상한데다가
일특성상 신경질적이고 화난 남자분들이 많았는데
나한테 워낙 다른남자들에 비해 잘해줬던게
기억에 남았었어
아마 내가 다닌지얼마안되서
일을 못하니깐 그랬던게 컸을테지만
다른남자들과 비교과 됬던게 컸었어
그렇게 한달다녔다가
다른 알바나 일을다녔었어
워낙 물류일이라 힘들고 야간일이라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다른일로 바꿨는데
다시22년도 8월쯤부터 그 물류일로
다니기시작했어
그런데
우연히 그 머리짧고 자상했던 남자분이랑
또 일하게됬는데
일을 정말 잘하신다는걸 알았어
예전에는
그냥 자상한것만 기억했는데
다시와서 보니깐
정말 일을 잘하는걸 알게되었어
큰차든 그냥 차든 11톤이라고 하든차든
그냥 다 잘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회사에서도 손에 꼽을정도
거든....
특히
큰차는 실을 줄 아는 사람이 별로없는데
그남자는
그냥 던져서 큰차에 물건을 다 실을 정도로
정말 일을 잘했었어
그런데 그남자에 대한소문을 들은게
있는데
무척 안좋길래
정말 깜짝놀라게되었어
내가 아는 그남자분은
본적은 별로없지만
그럴소문이 날 사람은 아니었거든
근데 나도모르게
그런 얘길들으니깐
약간 선입견이 생겼어
좋게 봤었지만
어쩔수 없는게
나도 사람이다 보니깐
그렇게 되었어..
그러다가 두달전 토요일아침 퇴근했을때
내가 녹초가 되서 거의꼴찌로 나오고있을때
내앞에 익숙한 남자분이 락커룸에서 뒤늦게 나오고있었어
알고보니깐 그남자분이었고
예전에 호감도 있었고
궁금하기도해서 인사를 건넸고
그분은 처음엔 당황했다가
몇달전에 일같이 했었다하니깐
그제서야 알아보고 인사하고
그분이 렌트카가 있다길래
가까이만 태워달라고 해서
잠깐 차를 같이 탈수 있었어
그렇게
가는도중 조금 실례일수도 있는데
소문이 맞는지 물어봤었어
소문이 ..
여자 번호 따고 다닌다고
여자 밝힌다는 내용이었거든
그남자분이 첨에 당황하시더니
얘기해준건..
매번 힘든라인 들어가는데
남자인원을 안주고
여자인원밖에 안된다고해서
여자고정을 구할려고
그것때문에
소문이 난거같다고하셨어
알고보니깐
그남자분이 그반에서 힘든라인
을 많이 들어가는데
남자고정도 줄수없다고해서
여자고정 구할려고 그런거였고
번호도 물어보고 그랬던건데
그게 소문이 잘못난거였어
그남자분이 왜 불쌍하냐면
흡연장가서 얘기도 잘안하는데
남들은
그남자분이 모르는 사람들도
그남자분을 알고 이것저것 다 평가
하곤 했었고
그남자분은 남들에게 관심도 없는데
정작 다른사람들이 그남자한테 관심이
많아서
별거아닌걸로 까기도하고
온갖 얘기로 까는걸 많이 봤었음..ㅇㅡㅇ
내가 흡연장에서 들은걸로만..
진짜 그생각 하면
그남자분이 불쌍함
남한테 관심없고
일잘하는데다가
사실 누구보다
자상한데도
모두하나같이 그사람이
잘난걸 인정하기싫다는듯이
까는걸 보고..
내가 다질렸음
진짜
착한 존잘예들이 불쌍한이유..
그냥 현실이 그런거같아
정말 매력적인 존잘예들이
특히 능력있고
비상한 존잘예들을
은근히
깎아내릴려고
안간힘쓰는게 현실이었어
존잘예들이 이상하게 많이 까인다면
좀의심해봐야하는게
시기,질투가 있을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정말비상한 존잘예들을 인정할까란걸
생각해봐
어떻게든 인정하고싶지않아서
깎아내리고
잘못이 있는것처럼
정치질하는 사람들 태반임
이게 현실인거지 ㅇㅡ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