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만나서 사랑하고있는데점점이사람이좋아죽겠고 닳아없어질까봐 금이야옥이야 있는데 왜점점 내손길을밀어내고 혼자있으려고할까. 너무짦은시간에 살림을합치고 너무붙어있어서 이런걸까?.. 이제는건들이는거조차싫어하는눈치다.. 점점 내자신을 돌아보니 너무 슬프다. 이사람에게 사랑받고싶어 빌빌기는 강아지가된거같다. 이런연애는 내가꿈꾸던연애가 맞는걸까 그저 사랑받고 사랑하고싶을뿐인데 어제는너무슬퍼서 혼자 엉엉울었다. 아무것도하기싫어하는거같다.. 헤어져야되는걸까 기다리면 나아질까?.. 어떻게해야될까요
이게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