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하여 조언 구합니다. 기혼친구가 미혼친구네 집들이에 아이들 데려오려고 하는데.. 신축 첫 입주라 집도 신경써서 꾸몄고 단지 내 층간소음 이슈도 예민한 상태입니다 아이들 얌전하지 않다고 하네요 많이 뛰어다닌다는데 슬리퍼 신겨서 데려오면 안되냐고 묻는데 난감하네요... 친정어머니가 아이들 곧잘 봐주시는데 매번 맡기는게 아니라 처음입니다. 항상 제가 친구네로 갔거든요 (왕복 4시간거리) 다른 지인들 만남에는 자주 맡기는 듯 했어요 저는 워낙 오래되고 편한 친구라 그런지.. 제가 애들을 곧잘봐서 그런지.. 정말 뭔가 사정이 안되는건지 아무튼 답이 아직 안와서 이유는 알수없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층간소음이야 차치하고 아이들 대비가 안되어있는데 집에 유리도 많고 해서 다칠까봐 걱정이고 너무나 불안합니다. 친구는 애들 다치면서 크는거다 는 주의에요9
기혼친구가 미혼친구에게
기혼친구가 미혼친구네 집들이에 아이들 데려오려고 하는데..
신축 첫 입주라 집도 신경써서 꾸몄고
단지 내 층간소음 이슈도 예민한 상태입니다
아이들 얌전하지 않다고 하네요 많이 뛰어다닌다는데 슬리퍼 신겨서 데려오면 안되냐고 묻는데 난감하네요...
친정어머니가 아이들 곧잘 봐주시는데 매번 맡기는게 아니라 처음입니다.
항상 제가 친구네로 갔거든요 (왕복 4시간거리)
다른 지인들 만남에는 자주 맡기는 듯 했어요
저는 워낙 오래되고 편한 친구라 그런지.. 제가 애들을 곧잘봐서 그런지..
정말 뭔가 사정이 안되는건지 아무튼 답이 아직 안와서 이유는 알수없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층간소음이야 차치하고 아이들 대비가 안되어있는데 집에 유리도 많고 해서 다칠까봐 걱정이고 너무나 불안합니다.
친구는 애들 다치면서 크는거다 는 주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