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둘키우고있는 40대주부입니다 어김없이 시어머니때문에 남편이랑싸우고 우울한명절을보내고 있습니다 글솜씨가없어서 간략하게 저희어머님에대해서말하자면 저 결혼할때 어머님은 미국에불법체류자신분으로 베이비시터 입주로 미국에서살고계셨어요 첫아이태어날때까지 얼굴한번못보고 전화로만통화하며 안부인사드리고했었어요 아이가생겨서결혼식을 어머님없이한다고하니 부모없는새끼냐면서 부모없이잘살아보라고 역정내셔서 결혼식도못올리고 지금까지살고있습니다 곧한국들어오실계획이있으셨거든요 정확한날짜가잡혀있지는않았지만요 그리고 한국들어오실날이 차일미일 미뤄지고있는상황이셨구요 그중에 둘째가갑자기생겨서 어머님께이야기를했더니 정신나간거아니냐고 니네형편에무슨아이를2명이나키우냐고 당장지우라고 개념없는것들이라고욕바가지로 먹었습니다 아직도 이말이귓가에생생합니다 그리고 얼마후에한국들어오셨네요 들어오신지 한달도안되서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용돈 30드렸더니 밥한끼값을 가지고용돈이라고주냐면서 니엄마나 주라고합니다 저는정신병생길꺼같아서 남편한테이야기했어요 도저히 못하겠으니 효도는혼자하고 나는더이상자신이없다고 남편도상황을알고있는터라서 알겠다고하고 6년동안저는 안보고살고있습니다 남편혼자 갑니다 근데이번에 100만원드리고왔다네요 저는 큰애 옷하나못사고벌벌하고 명절에도 한푼벌어보겠다고 일나가는데 100을주고왔데요 저희애들도 저밉다고6년을안본사람입니다 혼자 호의호식하면잘사는 사람인데 남편한테도너무화가나서 지금 서로대화도안합니다 빨리돌아가시길바랍니다 진심으로요 정말생각만해도 피가 꺼꾸로쏟는거같습니다 남편은 화내는저한테 서운하다고합니다 제가정말못된x 인가요?72
하루라도 빨리돌아가시길바랍니다
어김없이 시어머니때문에 남편이랑싸우고 우울한명절을보내고 있습니다
글솜씨가없어서 간략하게 저희어머님에대해서말하자면
저 결혼할때 어머님은 미국에불법체류자신분으로 베이비시터 입주로 미국에서살고계셨어요
첫아이태어날때까지 얼굴한번못보고 전화로만통화하며
안부인사드리고했었어요
아이가생겨서결혼식을 어머님없이한다고하니 부모없는새끼냐면서 부모없이잘살아보라고 역정내셔서 결혼식도못올리고 지금까지살고있습니다
곧한국들어오실계획이있으셨거든요
정확한날짜가잡혀있지는않았지만요
그리고 한국들어오실날이 차일미일 미뤄지고있는상황이셨구요
그중에 둘째가갑자기생겨서 어머님께이야기를했더니
정신나간거아니냐고 니네형편에무슨아이를2명이나키우냐고
당장지우라고 개념없는것들이라고욕바가지로 먹었습니다
아직도 이말이귓가에생생합니다
그리고 얼마후에한국들어오셨네요
들어오신지 한달도안되서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용돈 30드렸더니 밥한끼값을 가지고용돈이라고주냐면서
니엄마나 주라고합니다
저는정신병생길꺼같아서 남편한테이야기했어요
도저히 못하겠으니 효도는혼자하고 나는더이상자신이없다고
남편도상황을알고있는터라서 알겠다고하고
6년동안저는 안보고살고있습니다
남편혼자 갑니다
근데이번에 100만원드리고왔다네요
저는 큰애 옷하나못사고벌벌하고 명절에도 한푼벌어보겠다고 일나가는데 100을주고왔데요
저희애들도 저밉다고6년을안본사람입니다
혼자 호의호식하면잘사는 사람인데
남편한테도너무화가나서 지금 서로대화도안합니다
빨리돌아가시길바랍니다 진심으로요
정말생각만해도 피가 꺼꾸로쏟는거같습니다
남편은 화내는저한테 서운하다고합니다
제가정말못된x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