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투코프라는 닉네임으로 남편/아내 판에서 부끄러운 짓을 저질렀던 사람입니다. 한때는 제가 모든게 불안했고 무서웠고 그 때문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패닉에 빠져 남들에게 못할짓을 저질렀는데 지금은 삶에 많은것을 이루고 안정을 찾았습니다. 이후 제가 자폐성장애인으로서 비장애인을 비방한게 제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때문에 마음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자폐증을 앓는 20대 청년이 힘들고 불안해서 그런짓이라고 여겨주시고 동생처럼, 아들처럼 생각하여 주시고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때문에 마음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한때는 제가 모든게 불안했고 무서웠고 그 때문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패닉에 빠져 남들에게 못할짓을 저질렀는데
지금은 삶에 많은것을 이루고 안정을 찾았습니다.
이후 제가 자폐성장애인으로서 비장애인을 비방한게 제가 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때문에 마음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자폐증을 앓는 20대 청년이 힘들고 불안해서 그런짓이라고 여겨주시고
동생처럼, 아들처럼 생각하여 주시고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