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가 사시는 시댁에 가서 오후 4시부터 전을 부치고 있었어요. 강아지가 있어 앉지 못하고 식탁에 서서 몇시간동안 전을 부치고 있는데 6시가 좀 넘어 시누네가 오더군요.
시누가 시어머니께 "아니 하지도 않던 전을 왜 부치고 난리야?" (원래 말투가 이러함) 라고 물었어요.
근데 여기서 시어머니 하시는 말을 좀 봐주세요.
"며느리 괴롭히려고 전부치지~" 라는 거예요.
본인은 농담이랍시고 웃으면서 말하던데
저 말에 기분 나쁜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두고두고 기분이 나빠서요.
시어머니의 말, 제가 예민한 건가요?
시누가 시어머니께 "아니 하지도 않던 전을 왜 부치고 난리야?" (원래 말투가 이러함) 라고 물었어요.
근데 여기서 시어머니 하시는 말을 좀 봐주세요.
"며느리 괴롭히려고 전부치지~" 라는 거예요.
본인은 농담이랍시고 웃으면서 말하던데
저 말에 기분 나쁜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두고두고 기분이 나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