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집은 아들 낳고 못사는집은 딸 낳아야됨

ㄹㄹ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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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적으면 한남이니 갈등조장이니 말들 생길수도 있는데 정말 사실인게 우리나라 재벌들만 봐도 답이 나옴

2023년인데도 딸은 아예 경영에 참여할수도 없고 심지어 아들이 없어서 조카를 양자로 들여서 후계를 이어나간 재벌집도 있음

그나마 재벌 3세대부터는 딸들도 자유롭게 경영에 참여하지만 남자형제(오빠, 남동생)에 비하면 그룹에서 소규모에 속하는 계열사 한두개나 주는거지 메인사업을 딸한테 맡기는 집안은 없음

모 재벌가의 능력자 따님도 능력 딸리는 오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을 경영중인데 본인은 오빠네 기업에 비하면 코딱지 만한 계열사들 몇개 운영중임

재벌 4세. 5세로 넘어가도 손자들이 받는 지분과 손녀들이 받는 지분만 봐도 2배, 3배 차이남

강남 건물주들만 봐도 대부분 아들한테 통채로 주거나 딸들은 가진 건물들중 제일 후진거 주는 경우가 대부분임

뭐 사후 유류분 소송 어쩌고 하는데 정신 멀쩡한 상태에서 증여하고 10년 이후에 죽으면 유류분 청구 소송도 안됨


즉 아직까지 잘사는 집들은 아들 선호하는게 팩트임

못 믿는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강남권 엄마들 이야기만 들어봐도 손자 낳아서 시부모한테 수천만원, 수억원짜리 명품 받았거나 장손이면 상가를 해주는 경우도 있

반면 한국사회에서 아직까지 딸들은 가성비 자녀로 대우받음. 막말로 남자는 돈 없으면 진짜 결혼은 꿈도 못꿈

잘생겨야 취가라도 하지 못생겼으면 그냥 노총각으로 평생 삼

하지만 여자는 수요가 있음. 지금 20대 중반 이상은 남녀성비가 심각할정도인지라 막말로 아무리 못생긴 여자도 눈높이를 저기 땅바닥으로 내리면 수요가 없지 않음

그리고 남자에 비해 결혼 시 자금압박이 덜 한편임 수중에 4천만원만 있어도 눈높이 자체를 없에면 시집갈수가 있음

그리고 대부분 딸들이 효녀임 부모가 잘해줬든 못해줬든 애초에 여성들의 기질인지 모르는데 요양원, 요양병원 가보면 80~90살 먹은 노인들 휠체어를 60~70살 먹은 딸들이 밀어주는거 자주 볼 수 있음

결혼하고 애 낳고 실직자가 되더라도 가사노동 핑계로 남편 월급 중 10%라도 친정에 용돈삼아 줄수도 있음


즉 우리 부부가 부자면 아들을 낳고 못산다 싶으면 딸을 낳으삼

잘사는 부부가 아들 낳으면 내가 번 돈 사돈집으로 다 흘러가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어짜피 요즘은 남자들도 약아서 동질혼 추구하는 시대니까 걱정 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