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공중화장실 괴담 알아?
2008년, 울산 한 공중화장실에서 일어난 일인데
어떤사람이 똥싸러 들어갔다가 화장실에 냉장고가 있길래 문을 열었다는데 그곳엔 195일 묵은 똥과 뒤집어진 양말이 있었대.
그사람은 충격먹어서 계속 냄새를 맡았는데 너무 지독한 나머지 똥이 나올것 같았대.
그리고 그 자리에서 지리고 말았어.
그 뒤로도 여러명의 사람이 그 자리에서 똥을 지렸고
그 화장실은 이제 있대. ㅇ. 그대로 있대.
냉장고가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흰 절대 공중화장실 문 열지 마. 똥 지릴수도 있어.
공중화장실 괴담ㄷㄷ
너희 공중화장실 괴담 알아?
2008년, 울산 한 공중화장실에서 일어난 일인데
어떤사람이 똥싸러 들어갔다가 화장실에 냉장고가 있길래 문을 열었다는데 그곳엔 195일 묵은 똥과 뒤집어진 양말이 있었대.
그사람은 충격먹어서 계속 냄새를 맡았는데 너무 지독한 나머지 똥이 나올것 같았대.
그리고 그 자리에서 지리고 말았어.
그 뒤로도 여러명의 사람이 그 자리에서 똥을 지렸고
그 화장실은 이제 있대. ㅇ. 그대로 있대.
냉장고가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흰 절대 공중화장실 문 열지 마. 똥 지릴수도 있어.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 아니고 아니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