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더 지난 이야기지만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나도 방관자긴 했지
친구가 맞고 다녔었는데 걔네들이 악질이였던게
쉬는시간 마다 때리고 점심시간에도 때리고 진짜 악질나게 괴롭혔었거든 또 지네들끼리 자추소?? 자유를 추구하는 소년소녀들의 모임이라고 만들어서 뭉쳐다녔던걸로 기억하고 맞은애는 너무 외소했고 때린애는 내 기억으론 6학년이였는데 키가 170정도 된걸로 기억하는데 우리도 맞을까봐 무섭긴 했었으니까...
그때 그 학폭했덤 쓰레기들은 이걸 기억하려나 기억도 못하겠지??? 피해자 친구랑은 가끔 연락하는데 아직 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더라...
요즘 더글로리 보면서 드는생각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나도 방관자긴 했지
친구가 맞고 다녔었는데 걔네들이 악질이였던게
쉬는시간 마다 때리고 점심시간에도 때리고 진짜 악질나게 괴롭혔었거든 또 지네들끼리 자추소?? 자유를 추구하는 소년소녀들의 모임이라고 만들어서 뭉쳐다녔던걸로 기억하고 맞은애는 너무 외소했고 때린애는 내 기억으론 6학년이였는데 키가 170정도 된걸로 기억하는데 우리도 맞을까봐 무섭긴 했었으니까...
그때 그 학폭했덤 쓰레기들은 이걸 기억하려나 기억도 못하겠지??? 피해자 친구랑은 가끔 연락하는데 아직 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