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대표 많다하더라도 어쩔수없어요
본인이 누른다고 본인들의 결혼생활이 달라지는거 아니니 관심없거나 즐거운분은 지나가셔도 됩니다.
굳이 반대표 누르면서까지 부들부들 거리지마세요
물론 이해가 되지만 그것도 꾸역꾸역 짜서 이해가 되네요..
아 주작일수있다고 생각하면 본인의 가던길이나 가는 지혜 얻으세요.
저는40대 미혼입니다.
댓글도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또 이해안가는 새로움이 생깁니다.
전 결혼이 배우자와 미래를 약속해 진행하는것이라 보는데 연예기간동안 정작 그런것들을 논의조차 안하는 사람도 이 글에 많습니다. 아니 아에 언급도 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예를들어 많이 일어날 육아문제도 결혼전에 어떻게 할지 의논 했는데 이말도 일절도 없어요
그럼 당연히 그 싸움박질에 몬수로 본인과 가정을 지킵니까?
반대로 미리 이야기를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문제는 연애기간동안 이사람이 말과 행동이 일치 했는지 입니다. 그것도 매사에 정 의문이면 가족을 뵙는 수고도 갑내해야하는데요. 보통 1년이면 콩깍지가 사라진데죠? 빠르면 3개월안이라도 가능합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도대체 이 결사친에는 많은 부부트러블이 생기는데 왜 같은 실수가 현제도 일어나는지 생각하면 의문입니다.
또 웃긴게 결혼 시댁 남편 등신이 되는데 오늘도 새로운 가정들이 생깁니다.
그런거 보면 몬가 이 결사친의 글의 신뢰성이 후퇴된거 같습니다. 신뢰성 위해 주작쟁이들아 좀 그만하시라는겁니다.
그리고 결사친에서 남편을 혹은 아내를 열외할수밖에 없는게 말길못알아먹고 눈치도 없다는거라는 이야기 공감합니다만 이미 그건 결혼전부터 있었으나 본인이 눈치 못챈거고 아님 바뀔꺼야하시는글이 있더라고요
대다수는 뒷통수를 맞았다고하지만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나이까지 미혼인건 제가 이부분에 절대적으로 예민해서 못만난거 아닌가 싶을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기왕이면 말한김에 덧붙이자면 이상하다 혹은 세한느낌이 들면 전 절대적으로 그걸 상대방과 대화로 풀지않음 관계를 진행하지말고 중단했습니다. 세한느낌은 아무리 아름다운 이성앞에서도 지워지지않는 얼룩이라고 여겼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직은 혼자지만 동년배와 어린분들이 제가 만난분들의 쎄함과 비슷하게 나간성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진행해서 우울하게 사신거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그때일 생각하면 전 지옥에서 나온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을 시댁과의 문제에서 포기해서 아내를 친정과의 관계에서 포기해서 이건 진짜 배우자의 노림수라는것도 생각하세요 아니 사회부적응자에요
친구들 관계에서도 상대가 싫은거 뭔지 학교에서 그것도 유치원에서 알려주는게 요즘시대인데 그나이 되서 그것도 모른다? 말했는데도? 내년에는? 참으면? 모가 달라지는데요? 있는분이면 진짜 다행인데 거의 없잖아요 차라리 아니 그정도의 정신이면 그냥 시댁을 혹은 반대로 사위는 처갓집을 포기하고 그 문화에 빨리 적응하는게 더 낮겠다 싶더라고요
결혼은 희생의 연속이라고 들었는데 서로 이부분에서 계획은 또 글에 안나타나요.
이처럼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이 모든불행 알아요 근데 안해요 그래서 혼자 스스로 달래서 그 머저리를 안고사는가 싶어요 본인도 머저리에요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끼리끼리 결혼했다 이해가 되네요 왜 나온건지도요 그건 포기를 만들어내서 기여코 배우자본인은 빠지겠다는것입니다.
또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뻔한 사건들의 의문점을 쓰시는거 요즘들어 티비틀어도 부부의 문제 많은사건이 나오는데 그냥 그건 객관적으로 잘 보시면서 정작은 남편 아내의 살뜰하게 챙기고픈 마음으로 묻는건지 모를만큼 너무 뻔한 답을 가지고 있는데도 물어봐요
예를들어 시댁에2일자고 친정에 1일 자기 사댁은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하죠? 이런거요
이건 유치원에서 애 말안들음 엄마상담가듯이 남편을 잡아족체던지 아님 남편만 보내라 글이 많은데 이건 어느글 클릭해도 나와요 그런데 읽으셔도 또 글쓰심
대체 무슨 대답을 원하십니까?
본인이 선택한 상대 그 상대도 남의자식입니다.그래서 자신스스로 결혼이라는 의미를 되새김질 하면서 남의자식과 책임을 배우면서 제발좀 준비될때 신중히 선택합시다. 그리고 의외로 혼전임신으로 맺어진 부부가 부작용이 많던데 참고하시고요
글이 미혼인주제 못됐네 니가 기혼을 알아? 해도 소용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의아하니깐요
미혼기혼 다 서로 미혼이니 몰라가 아닌 진짜 스스로의 가정의 탄생의 중요성부터 공부하고 시작했음 합니다.
결혼시집친정글 댓글 보고
반대표 많다하더라도 어쩔수없어요
본인이 누른다고 본인들의 결혼생활이 달라지는거 아니니 관심없거나 즐거운분은 지나가셔도 됩니다.
굳이 반대표 누르면서까지 부들부들 거리지마세요
물론 이해가 되지만 그것도 꾸역꾸역 짜서 이해가 되네요..
아 주작일수있다고 생각하면 본인의 가던길이나 가는 지혜 얻으세요.
저는40대 미혼입니다.
댓글도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또 이해안가는 새로움이 생깁니다.
전 결혼이 배우자와 미래를 약속해 진행하는것이라 보는데 연예기간동안 정작 그런것들을 논의조차 안하는 사람도 이 글에 많습니다. 아니 아에 언급도 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예를들어 많이 일어날 육아문제도 결혼전에 어떻게 할지 의논 했는데 이말도 일절도 없어요
그럼 당연히 그 싸움박질에 몬수로 본인과 가정을 지킵니까?
반대로 미리 이야기를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문제는 연애기간동안 이사람이 말과 행동이 일치 했는지 입니다. 그것도 매사에 정 의문이면 가족을 뵙는 수고도 갑내해야하는데요. 보통 1년이면 콩깍지가 사라진데죠? 빠르면 3개월안이라도 가능합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도대체 이 결사친에는 많은 부부트러블이 생기는데 왜 같은 실수가 현제도 일어나는지 생각하면 의문입니다.
또 웃긴게 결혼 시댁 남편 등신이 되는데 오늘도 새로운 가정들이 생깁니다.
그런거 보면 몬가 이 결사친의 글의 신뢰성이 후퇴된거 같습니다. 신뢰성 위해 주작쟁이들아 좀 그만하시라는겁니다.
그리고 결사친에서 남편을 혹은 아내를 열외할수밖에 없는게 말길못알아먹고 눈치도 없다는거라는 이야기 공감합니다만 이미 그건 결혼전부터 있었으나 본인이 눈치 못챈거고 아님 바뀔꺼야하시는글이 있더라고요
대다수는 뒷통수를 맞았다고하지만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나이까지 미혼인건 제가 이부분에 절대적으로 예민해서 못만난거 아닌가 싶을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기왕이면 말한김에 덧붙이자면 이상하다 혹은 세한느낌이 들면 전 절대적으로 그걸 상대방과 대화로 풀지않음 관계를 진행하지말고 중단했습니다. 세한느낌은 아무리 아름다운 이성앞에서도 지워지지않는 얼룩이라고 여겼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직은 혼자지만 동년배와 어린분들이 제가 만난분들의 쎄함과 비슷하게 나간성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진행해서 우울하게 사신거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그때일 생각하면 전 지옥에서 나온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을 시댁과의 문제에서 포기해서 아내를 친정과의 관계에서 포기해서 이건 진짜 배우자의 노림수라는것도 생각하세요 아니 사회부적응자에요
친구들 관계에서도 상대가 싫은거 뭔지 학교에서 그것도 유치원에서 알려주는게 요즘시대인데 그나이 되서 그것도 모른다? 말했는데도? 내년에는? 참으면? 모가 달라지는데요? 있는분이면 진짜 다행인데 거의 없잖아요 차라리 아니 그정도의 정신이면 그냥 시댁을 혹은 반대로 사위는 처갓집을 포기하고 그 문화에 빨리 적응하는게 더 낮겠다 싶더라고요
결혼은 희생의 연속이라고 들었는데 서로 이부분에서 계획은 또 글에 안나타나요.
이처럼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이 모든불행 알아요 근데 안해요 그래서 혼자 스스로 달래서 그 머저리를 안고사는가 싶어요 본인도 머저리에요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끼리끼리 결혼했다 이해가 되네요 왜 나온건지도요 그건 포기를 만들어내서 기여코 배우자본인은 빠지겠다는것입니다.
또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뻔한 사건들의 의문점을 쓰시는거 요즘들어 티비틀어도 부부의 문제 많은사건이 나오는데 그냥 그건 객관적으로 잘 보시면서 정작은 남편 아내의 살뜰하게 챙기고픈 마음으로 묻는건지 모를만큼 너무 뻔한 답을 가지고 있는데도 물어봐요
예를들어 시댁에2일자고 친정에 1일 자기 사댁은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하죠? 이런거요
이건 유치원에서 애 말안들음 엄마상담가듯이 남편을 잡아족체던지 아님 남편만 보내라 글이 많은데 이건 어느글 클릭해도 나와요 그런데 읽으셔도 또 글쓰심
대체 무슨 대답을 원하십니까?
본인이 선택한 상대 그 상대도 남의자식입니다.그래서 자신스스로 결혼이라는 의미를 되새김질 하면서 남의자식과 책임을 배우면서 제발좀 준비될때 신중히 선택합시다. 그리고 의외로 혼전임신으로 맺어진 부부가 부작용이 많던데 참고하시고요
글이 미혼인주제 못됐네 니가 기혼을 알아? 해도 소용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의아하니깐요
미혼기혼 다 서로 미혼이니 몰라가 아닌 진짜 스스로의 가정의 탄생의 중요성부터 공부하고 시작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