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키다리아저씨2023.01.25
조회194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다른사람의 말은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산다면 인생은 훨씬 단순하며
당신이 느끼는 행복도 더욱 커질 것이다.

늘 다른 이의 행복을 부러워만 하다가
문득 뒤돌아 보면 나의 행복을 부러워 하는
이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다.
다만 그 행복이 자신이 아닌
타인의 눈에 먼저 보일 뿐이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다보면
나의 마음은 갈 길을 잃는다.

갈 길을 잃은 사람이 행복해봤자
얼마나 행복 하겠는가?

기린이 미끈한 집을 지었다.
기린의 집을 구경하러 온
숲속 동물들이 저마다 감탄 했다.

와~ 정말 멋지고 근사한 집이네!
꿩은 한순간 기린이 부러웠다.
그래서 황급히 풀로 지은 자신의 원래 집을 허물고
크고높은 집을 짓기 시작했다.

마치 그런 집을 지으면 자기 자신도
꿩이아닌 봉황이 될 것 같았다.

마침내 집이 완성되자 숲속의 모든 동물이
꿩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왔다.

모두의 찬탄을 들으며 꿩은 저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 해졌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됐다.
꿩이 새로 지은 집은 추위를 막아주지 못했다.

꿩은 집 한구석에 몸을 잔뜩 웅크리고 앉아
추위를 견뎠다. 하지만 누군가 집을 구경하러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어깨를 쫙 펴고
아주 잘 지내고 있는척 허세를 부렸다.

그러던 어느날 집에 놀러 온 박새가
추위에 벌벌 떠는 꿩에게 한마디 했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살지 말고 자신을 위해 살아
괜히 허세를 부리면 결국 고생하는건 너라고.. 
 
하지만 꿩은 오히려 박새를
무시하며 가르치려 들었다.

박새야 박새야
아직도 너의 조그만 틀에서 벗나지 못했구나 .
시야가 그렇게 좁아서 어떻게 큰일을 하겠니?
너 자신을 초월할 줄 알아야지!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더 추워졌다.
꿩은 엄천난 추위에 시달렸지만
다른 이들의 칭찬과 감탄을 떠 올리자면
이런 집을 지은 일이 조금도 후회되지 않았다.

꿩은 그래서 허세속에 빠져 있다가
결국 얼어죽고 말았다.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낙심 할 때가 있다.
특히 남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 쓰느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많은 사람이 타인의 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남의 시선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결국 길 잃은 미아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
몸도 내 것이고 생명도 내 것이며
영혼도 내 것이다 인생 역시 내 것이다.

그런데 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가?
나의 삶을 충실히 사는 데
가식이나 거짓은 필요치 않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위선의 탈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

안그래도 쉽지 않는 인생인데
무엇한러 무거운 짐까지 짊어 지는가?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라.

나를 가장 따뜻하게 위로해 줄수 있는 존재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나의 삶을 향해 마음에서 우러난
진실의 환호성을 울려라.

스스로에 대해 깨닫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인생의 장을 만들어가라!

나를위해 살고,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노래하라. 나 자신의 능력을 믿고
스스로에게 신뢰를 보내라.

나 자신의 찬란한 내일을 믿어라.
행복의 열쇠는 내 손 안에,
내 마음속에, 내 영혼 깊은 곳에 있다.

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실하게 살아간다면
진정으로 바라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나의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슈슈 지음 / 최인애 옮김...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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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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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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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