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 되는 지극히 평범한 중딩임
방금 수학 숙제 하고 왔는데 중3 1학기꺼인데도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고 진짜 하기 싫고 자꾸 핸드폰만 눈에 들어오고 그래서 콴다로 다 베낌ㅋㅋㅋ 진짜 너무 현타와서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정도면 공부 꽤 하고 인서울은 할수있겠지 막연하게만 생각하던게 갑자기 훅 와버린 느낌임 공부를 아예 놓기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특성화 가려고도 해봤는데 재능 있는것도 없고.. 그냥 애매함 진짜 내가 고등학교 가서도 이렇게 못하겠는걸 억지로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진짜 너무 우울해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좋은 대학 가서 기쁘게 해드리고싶은데 내 의지가 너무 약한거같고 다들 하기 싫다고 말은 해도 다 잘하는데 나만 너무 끈기도 없고 왜이럴까 다들 이 시기에 그런거야? 아니면 나만 이렇게 정신력 약한거야? 진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는게 꿈인데 내가 이래가지곤 택도 없잖아 근데 또 그걸 이길 의지도 없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ㅠ 내가 너무 일찍 고민하는건가..?
고민좀 듣고 조언 부탁해
이제 중3 되는 지극히 평범한 중딩임
방금 수학 숙제 하고 왔는데 중3 1학기꺼인데도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고 진짜 하기 싫고 자꾸 핸드폰만 눈에 들어오고 그래서 콴다로 다 베낌ㅋㅋㅋ 진짜 너무 현타와서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정도면 공부 꽤 하고 인서울은 할수있겠지 막연하게만 생각하던게 갑자기 훅 와버린 느낌임 공부를 아예 놓기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특성화 가려고도 해봤는데 재능 있는것도 없고.. 그냥 애매함 진짜 내가 고등학교 가서도 이렇게 못하겠는걸 억지로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진짜 너무 우울해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좋은 대학 가서 기쁘게 해드리고싶은데 내 의지가 너무 약한거같고 다들 하기 싫다고 말은 해도 다 잘하는데 나만 너무 끈기도 없고 왜이럴까 다들 이 시기에 그런거야? 아니면 나만 이렇게 정신력 약한거야? 진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는게 꿈인데 내가 이래가지곤 택도 없잖아 근데 또 그걸 이길 의지도 없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ㅠ 내가 너무 일찍 고민하는건가..?